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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나의서재

[도서] 책 읽어주는 나의서재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제작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제는 정답의 시대가 아닌 견해의 시대다

나는 책 읽어주는 나의서재는 유튜브를 통해서 먼저 알고있었다 .

인지심리학자계의 아이돌 김경일 교수님의 영상을 시작으로 김대식.양정무교수님까지 듣고 보는 장점을 미리알고있어서 쉽게접할수있었다.

방송시간에 다 담지 못한 '오늘의 독썰가 '들의 진짜이야기를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확인할수있는 좋은기회까지 얻으니 첫장이 가벼이 넘겨졌다.

 


 


 

 

목차를 보면 알수있듯이 책 한권에 사회학자.인문학자,과학자의서재 파트별 로 나눠 15권 책을 소개한다 .

목차에 소개된 책을 분야별 지식인 분들이 정독후 자신의 의견과 내가 놓치고 못보고 있었던 세심한 부분들이 깨알같이 소개되있어서 한권 한권 읽을 엄두도 못내던 책들인데 재미있었다.

그중 워낙 유명하긴하지만 축약본도 많고 버전도 다양한 레 미제라블을 양정무 교수님이 소개한다'

 

나또한 학창시절 한권으로된 책을 읽은 기억이나는데양정무 교수님은 5권 세트 풀버전을 읽으셨다한다,

내기억속의 레미제라블은 장 발장 이 주된 기억 인데..

양정무 교수님의 소개글에선 빅토르 위고가 레미 제라블 을 집필하기전에 영향을 받은 그림소개부터

책의 분량이 늘어나게된 이유 (프랑스 원문에는 65만 개 이상의 단어가 들어가는데요,

19세기 프랑스 소설의 특징 중 하나가 분량이 길다는 겁니다. 당시 프랑스 출판사가 단어 수를 기준으로 원고료를 지불했기 때문이라네요. 또하나는 빅토르 위고가 글도 잘쓰고 그림도 잘그렸다 합니다 .

정말 아는 게 많아서 역사. 전쟁. 건축. 정치. 법률 등 자신 이 아는 지식을 글로 다풀어냈다고 합니다 .

주교관은 웅장한 석조 건물인데. 시모르의 수도원장으로서 1712년 에 디뉴의 주교가 된 파리 대학 신학 박사 앙리

퓌제 예하에 의하여 18세기 초에 건축되었다. 이 주교관은 실로 위풍 당당한 주택이었다.

모든 것이 웅대해 보였다. 주교의 거실도. 응접실도,침실들도 고대 피렌체식을 그대로 따른 산책용 홍예 회랑 이

있는 넓디 넓은 뜰도, 매우 아름다운 나무들이 심긴 정원도.

1권 15쪽 중에서....

 

레 미제라블.노트르담의 꼽추,웃는 남자등 위고의작품 상당수가 영화나 뮤지컬로 만들어졌는데. 배경 즉 세트에 대한 설명이 아주 디테일해서 시각화 하기 좋았던 덕분이라 생각한다.

 

이밖에도 김태경 교수님이 소개하신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줄알았습니다

김경일 교수님의 개소리의 대해서여등등 책속의 견해를 즐기며서 볼수있는 좋은시간을 갖고싶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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