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도서]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밥 프록터 저/김문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모든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부자에 대한 기준은 개개인 마다 다르겠지만 단언컨대 모두가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고 확신한다. 나또한 아이를 낳고 나서 진심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 전에도 부자는 되고 싶었지만 아이를 낳고 나니 절실함의 정도가 달라졌다. 아이에게 들어가는 식비, 옷, 책 그보다 앞으로 더 써야할 교육비 등 상상만으로 숨이 턱 막혔다. 그래서 간절히 생각했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오래전 "시크릿"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간절히 원하고 상상하면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결국은 이뤄진다는 이야기 그리고 거기에 밥 프록터가 있었다. 이 책의 작가인 밥 프록터는 26살까지 특별할 것도 가진 것도 없이 살았다. 우연히 읽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라는 책을 통해 그의 인생이 바뀌었고 이후 여러 동기부여의 대가의 뒤를 이어 성공 철학을 배우고 연구해 연설가이자 작가, 사업가로 그만의 독보적인 행로를 걸어왔다. 이 책은 그런 밥 프록터의 마지막 책이다.

이 책에서는 패러다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는 무의식의 습관, 결국은 패러다임이 부와 성공을 결정짓는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막연하지만 강렬하게 원하고 그렇게 될거라는 굳은 믿음의 패러다임이 결국 부와 성공을 가져 온다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지만 강렬한 메세지이다. 하지만 패러다임을 바꾸는게 쉽지 않기에 이 책에서는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3가지의 규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1.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한다. 2. 현재형 인생 시나리오를 쓴다 3.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 한다. 이 세개의 규칙을 통해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며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하면 패러다임은 바뀔수 없기 때문이다. 패러다임을 바꾸고 자신을 깊이 이해하며 믿고 상상하며 품격있게 행동하면 결국 부와 성공은 가장 필요한 때에 찾아오게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우리 말에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결국은 우리 자신이 간절하게 원하고 믿고 변화하고 배워야 한다. 그것만이 내가 변화하고 변화한 나에게 새로운 기회와 부가 찾아온다. 부의 확신은 결국은 자신에 대한 확신이다. 나를 믿고 스스로 변화하는 내가 불러들이는 부와 성공에 대한 확신. 지금과 다른 삶을 살기 원한다면 나의 패러다임을 조금씩 바꿔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