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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Goosebumps #1 : Welcome to Dead House

[외서] Original Goosebumps #1 : Welcome to Dead House

R. L. Stine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작가의 책은 이것으로 3권째이다. 2권은 공포, 한 권은 코믹학원물이다. 3권 읽은 결과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다. 공포는 어른들도 무서움을 느낄 만큼 적당히 무섭고 아이들이 읽어도 될 만큼 영어표현 좋으며 적정수준의 공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예전의 나처럼 공포소설에 빠질 수 있으니 어린이보다는 영어초보 어른들 중 공포분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잔인한 점 없이 무서워서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든다.

 

역시나 공포물은 부모들이 싫어하는 장르 중의 하나다. 그리고 어른들조차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에서 뽑힌  추천 도서 중에서 1위~100위 심지어 200,300위 안에서도 Goosebumps 시리즈를 찾기 힘들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많이 읽는 도서에서는 어마어마한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ㅋㅋ.

 

한국이나 외국이나 부모나 선생님들이 이런 공포물 책을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비슷한 것 같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잼나게 읽었다.

 

chap 1

-“Josh and Amanda aren't happy about moving," Dad explained, tucking his shirttail in.

- There were two large bay windows side by side up there.

- But now he was yowling and yapping at full volume and scratching at the car window, desperate to get out.

- He jumped on all of us as if he hadn't seen us in weeks and then, to our surprise, he started growling menacingly and barking at Mr. Dawes.

- I took one more look at my closet, a long, walk-in closet with a light in the ceiling, and wide shelves against the back wall.

chap 2

- My eyes searched the fenced-in playground behind the school.

- Granite gravestones rolled along a low hill, which sloped down and then up again onto a large flat stretch, also marked with rows of low grave markers and mon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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