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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커피숍이 어떨지요?

무더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시원한 에어컨과 냉수가 있는 커피숍은 좋은 피서장소죠.

당연히 손엔 한 권의 책을 들고 가야합니다.

피서지에서의 독서는 또 다른 색다른 느낌을 주죠.

이렇게 적고 보니 은행에 피서간다는 사람들이 생각나는군요.

아! 백화점도 있군요.

하지만 이곳들보다 책을 보며 가끔은 창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과 풍경을 보는 즐거움을 주는 커피숍이 저는 더 좋습니다. 뜨거운 커피가 싫다면 시원한 냉커피로 잔을 가득 채운 후 평소 보고 싶었던 책을 펼쳐들고 읽다보면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잊기도 하죠.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지만 일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도심에 자리잡은 커피숍은 독서를 위한 좋은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또 가격도 저렴합니다.

한 여름의 불볕 더위가 계속되며 저의 커피숍 독서는 평소보다 많아지는군요.

집에 에어컨이 없거나 전기료가 걱정되시는 분들 어때요? 커피숍!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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