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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도서]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엘레나 페란테 저/김지우 역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한길사 편집관련자 보십시오
4권의 시리즈를 다 읽어낸다는 것은 지루한 도전이 될 수 있는데요.
전권을 읽고 다음 권 첫 페이지를 열기 전 <기억잇기 게임> 으로 
간단한 스토리맵 퀴즈를 넣지 그러셨어요. (정답을 보내면 다음 책 10프로 할인율 적용 등 
사탕프로그램도 있으면 더 좋구요^^)

저의 독서후기 후미에, 이탈리아 의 세계적 여성작가 #엘레나페란테 의 나폴리4부작, 
제3권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를 읽고 푸는 25개 독서퀴즈  맛보기를 첨부 했습니다. 
#한길사 관계자님~ 다음 에디션 때는  시리즈 일 경우,  
각권마다  목차 앞에 이런 리딩컴프리핸션 위한  퀴즈를 <부록>으로 넣으면 어떨까요? 
<나폴리4부작>이 딱인데 아쉽네요.
- 제안자 :착한못 (부산 #책글남녀 )^^¥


이제부터 나의 후기


moral paralysis 도덕성 마비. 
self-pity 자기 연민.
그 사이 연결어로 접속사 and 를 쓰지 않고
전치사 <in> 을 사용해 보았다. 전치사 <in> 의 수사학적  한국어 번역으로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 취향 해석)  '말미암아' 를  적용시켜 본다. 

나폴리4부작 중 최고조 열기를 뿜어내는 3권 <떠나간 자와 머무는 자>를 읽고
나만의 후기에 붙인
<moral paralysis in self-pity> 라는 부제목은
고로
그렇게 적용하면  < #자기연민 으로  말미암은 #도덕성마비 > 정도로  한줄 후기를 적어본다.
이것으로  등장인물의  뒤얽힌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데  충분하다본다. 

돈거래한 성매매만 반사회적 행동인가!
#감성팔이 성적 도덕성 마비는  1명의 일탈이 아니라 합의된 쌍방의 가족과 집단문화를 야금야금 몰락시키는 악의 바이러스다.   

우리나라 몇년전  느닷없이 격하게 주목받던 영화화 된 소설 <#은교> 등을 보라!  
<소설 안의> 그 노교수의 행위에  공감감성을 형성하는 우리의  열린듯 퇴폐한 문화지수는 
<소설 밖에서는> 10대 유사 성매매 및 아동성애자 의 범죄행위의 사건일지 일 수 있다.
신고를 하면 <범죄>이고 합의 하면 <은교>인가? 

최근 변태살인마 #이영학 과 연루된 범죄자의 계부가  억울하다고 자살을 했다.
죽은 며느리의 몸에서 계부의 체액이 검출되었다. 그러나 사회의 심판을 받기 전에
본인이 억울하다고 죽었다. 
그의 억울함의 논리는 이렇다.
유혹해서 잤다.  즉, 비진의다. 무효다. 그래서 나는 죄가 없다. 억울하다. 자살!!!
이러니 그럴만했다.  했네. 했어. #모럴 #도덕 에 미안함이 아니고 #함정 에 억울하고
이웃에 얼굴 못들어서 자살을 택한 그는
여전히 뭘 잘못했는지를 모른다.  끝까지 #Selfpity #자기연민 에 울분토하며 죽었다.

레누 와 릴라, 니노 와 스테파노, 그 외 여성 등장인물 피누차, 아다 등 소설의 반전을 맞이하는
대개의 행위는
<상황>을 탓할 것이 아니고, 위의 ㅇㅇㅎ의  계부의 논리처럼 <핑계> 이다.
처음부터 <선의>가 없는 레누. #여권 과는 1도 관심없다.
처음엔 #페미니즘 #여권 운동가적 면모를 보이던 #릴라 는 또한 잘못된 결혼 에 대한 
자기연민 으로 #결혼 전통적 관습 과 맞선다. 

배우자를 잘못 선택한 자신의 #초기행위 로  #관습법 #황금율 #결혼문화 전체를
#부당거래 로 밀어낸다.  억하된 마음을 6권의 일기로 적기도 한다. 마지막 결론은 4권에 가보아야겠지만,  이영학의 계부가 억울하다는 그 논리와 다를 바 없다.

사회가 이 모양이 되어서는 #공의 는 없다.
자기애, 자기연민 만  주장하고 그래서 행동으로 옮기고, 나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고로 <So What!!!>  뻔뻔해져 가는 개인 개인

43개 나라에서 공감점이 일치한다는 건, 참으로 더티한 일치이다. 
독서후기가 43개국 평판이 일치한다면, 조작이다.
남의 독서후기 와 서평을 읽고 ' 그런가? 그렇구나! 그러네,,, 좋은 작품이네' 
하지 않기를. 

조작된 사회, 조작된 후기, 조작된 문화
작은행동이 사회를 위협한다. SNS로 걸러내는 힘이 약한 군중이 많다.

소설에서 빈출단어  #공부 는 더 질린다.  " 배운 너가 왜 그러니? " 논리는 뒤집으면 " 배운 내가 너와 같니? " 로 사회를  이분화 시키는 줄을 긋고 있다. 맘마미아!!!  

후기를 맺으며. 
소설을 소설로 받아들이지못하는 편협한 독자 입장에서  
⭐️ 별 1개로 평점 마무리^^

반면 이 책의 가치를 다른데서 찾아보려하는데...



아마존 킨들 앱을  깔면 전세계 독자들이 우리나라 소설을 구입해서 읽을수 있게끔 저작권 제휴되어 있는지 얼만큼 되어있는지.  한가할 때 아마존킨들로 한국 소설을 검색해봐야겠다. 영어번역본 및 오더블북이 있으면, 한국본과 같이 보며 어학공부에 유익하다.

43개국 세계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졌을 뿐 아니라, SR 독서 이해도 평가 퀴즈가 영어버전으로 나와있는 책들 중에, 청소년 영어논술 교재는 풍년인데 기성세대 용 영어리딩 교재는 따분하다.

그런면에서 나폴리4부작 영어버전은
40대 연령대의 여성 영어수강생들을 위한 생활영어로 더할 나위없이 지겹지 않은  교재가 될 것 같다. 

영어책 읽기 지수로 렉사일 지수(Lexile)지수,AR  지수가 있다.
미SAT, SST, TOEFL등 문제지문과 점수에도 렉사일 지수를 활용하고, 미국의 450개 이상의 출판사들이 일반도서와 교과서를 포함한 교과서에 렉사일 지수를 매긴다.
우리나라 고 3 수능 지문의 경우는 평균 렉사일 1170 정도.
AR은 르네상스 러닝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Accelerate Reader란 영어책 읽기 도우미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이서 학생의 능력을 SR지수라는 형태로 알려주는데  SR이 리딩레벨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이고, AR은 영어책의 레벨을 알려주는 지표.

이즈음에 3권까지 읽었다면, 한번 풀어보는 것도 재밌다.

다음의 문제들은 이탈리아 의 세계적 여성작가 #엘레나페란테 의 #나폴리 4부작, 제3권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를 읽고 푸는 25개 독서퀴즈  맛보기 이다. #한길사 가 각권마다  말미에 이런 리딩컴프리핸션 위한  퀴즈를 <부록>으로 넣지 않음이 아쉽다. 

 by Elena Ferrante and Ann Goldstein
Paperback

 

 

 

글 #착한못

http://blog.naver.com/flowerfeel/221128883305


http://blog.naver.com/flowerfeel/22112888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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