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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1

[도서] 플라스틱 해결사 1

샐리 가드너 글/리디아 코리 그림/이은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틴틴,빨간 풍선을 띄어라

제목에서 왠지 죄책감이 들었어요

플라스틱이 얼마나 문제가 되면 아이들의 이야기 책에 글감으로 나올까 싶어서요

아무리 제가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고, 컵에 물을 따라 마신다 한들..

저도 모르게 먹고 버려지는 재활용품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에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은 인간을 부를 때 '긴 다리', 아이들을 '꼬마 긴 다리'라고 해요

머그컵을 머리에 쓰고 다녀서 머그, 저그를 머리에 쓰고 다녀서 저그, 보닛 대장과 스푼 선장.

각각의 특색에 맞춰 정해진 이름들이 웃음이 나네요~

플라스틱 섬에서는 1년에 한 번, ‘쨍한 바다 축제’가 열리는데요

이게 왠일인가요..???

축제 이틀 전, 플라스틱 섬에 예상치 못한 눈이 펑펑 내려요

눈을 예상 하지 못 했어서 추위에 대비하지 못 했지만 내리는 눈이 마냥 행복하죠~

축제를 즐기려면 따뜻한 곳으로 섬을 옮겨야 하지만,

너무나 높은 플라스틱산이 눈 앞을 가로 막고 있고 어디로 가야 할지 보이지도 않고,,

이 난관을 어찌 해쳐 나가야 할까요..

틴딤들은 처음에는 플라스틱병으로 가구를 만들었고, 그다음에는 바닷속 섬에 방을 만들었어요

플라스틱 용기를 잘라 만든 튼튼한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도 하고요 와우~

틴딤들의 집에는 식탁은 떠내려온 나무로, 의자는 플라스틱 컵으로 만들어 졌어요

틴딤들은 자기들에게 쓸모 있는 모든 것이 긴 다리들에게는 쓰레기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요

긴다리들에게 쓸모있는 것들을 그만 버리라고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고 느끼는 틴딤들~

틴딤들의 배려가 긴다리들에게 전달이나 되련지요..

어느날 바닷가에서 플라스틱병을 건지던 꼬마 틴딤 스키틀, 브루, 핀치는

납작하지만 근사하게 생긴 빨간 물건을 발견하죠

빨간 물건 ... 이건 또 무슨 물건 일까요???

쨍한 바다 축제를 무사히 열 수 있을까요?

환경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앞으로 지금 내가 하는 재활용보다

더 신경써서 재활용을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겠금 만드는 책 이였어요

틴딤들이 섬을 옮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였을지

책을 통해 확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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