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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편한 가계부 : Lime Green

[도서] 2023 편한 가계부 : Lime Green

편집부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가계부를 그렇게 열심히 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계부는 그럭저럭 써오고 있는데 가장 단순한 형식이 가장 좋다는 것은 안다. 가장 단순한 형식이어야 오래도록 꾸준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름부터도 2023 편한 가계부는 그런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형식이 단순하고 꼭 써야하는 내용만 넣을 수 있는 칸을 만들어 두어 매일 쓰기 좋다.

 

연간스케줄이 먼저 보이고 달마다 쓰는 내용으로는 이달의 고정수입, 이달의 추가수입, 이달의 저축, 이달의 고정지출, 추가 저축목표, 이달의 소비예산, 이달의 소비합계, 남은 돈으로 세분화했다. 이달의 소비목표, 이달의 큰 지출계획, 이달의 일상 목표, 이달의 느낀 점까지 정리해보는 시간은 계획적인 지출을 하게 만들 것 같다. 그리고 달마다 적는 내용이 이어지고 연말 결산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겉은 비닐 커버로 더러워지지 않게 만들어 좋고 라임그린색은 취향 저격이다. 굉장히 얇아서 책상의 한 쪽에 두고 바로바로 적기 좋다. 나는 가계부를 매일 쓰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 몰아쓰는 스타일인데 일주일치를 한번에 적기도 좋게 한달치를 한눈에 보기도 좋다. 한쪽으로 모든 소비내용을 몰아적을 수 있어 합계를 내기도 좋다.

 

일반가정의 수입과 지출의 내용을 정리할 수도 있고 학생들의 금전출납부를 작성하기도 좋을 것 같다. 달력칸도 넓어서 그달의 행사나 꼭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적어둘 수도 있다. 역시 가장 좋은 점은 꾸준히 가볍게 매일 적을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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