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나는 미니멀 유목민입니다

[도서] 나는 미니멀 유목민입니다

박건우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을 살고 있는 게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아닐까? 저자 자신도 이상적인 삶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일거리, 커피, 자유가 보장된 주도적인 삶 말이다.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특히 미니멀리스트라는 점에서 더 부러운 마음이다.

 

이 책의 저자는 굉장히 솔직히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 더 재미있고 관심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여행 인솔자로서의 자신을 이야기하다가 다시 코로나로 인해 주춤해진 상황에서 여행인솔자 일을 못하게 되자 유튜브를 찍으면서 소통했던 일들을 솔직하면서도 재미있게 적고 있어 술술 읽혔다.

 

특히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부분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챕터였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하루 10분은 물건을 찾느라 허비하고 그걸 인생으로 따져보면 153일에 해당한다니 얼마나 아까운 시간이냐 말이다. , 전자제품, , 필기류등 세세하게 품목별로 정리하고 이별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진과 통계 자료 등등의 자세한 정보까지 이야기해주어 재미도 있고 실천할만 했다.

 

책을 읽다보니 미니멀이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부러워지기도 했다. 가방 하나에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것이 들어가고 그리고 여행을 가고 자신의 생업도 한다는 것...정말 부러운 저자의 삶이다. 중간중간 볼 수 있는 사진도 충분히 재미도 있고 참고가 되었다. 여행가, 작가, 미니멀리스트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삶을 사는 저자의 인생을 엿보고 나니 당장 집안을 둘러보고 정리할 것들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