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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 - 김명식 

이 찬양은 수 년 전에 주일학교 교사 헌신 예배 때
특송으로 불러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도 초등
부 교사였기에 함께 했죠.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사를 음미하니 너무나 은혜
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더 알고, 그분 안에서 자라게 하는 것이 교사의 진
정한 사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단 주일학교 아이들만이 아니라 신앙의 선배는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신앙의 후배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그분 안에서 성장하며 헌신하게
하는 게 당연한 본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선배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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