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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장막에서 - 함부영

세상에 그 어느 곳이 좋다한들 주님의 날개 그늘 밑보다
좋을까요?

아무리 의리의리한 궁정에서 가장 높은 곳에 거하더라도
주님의 집에 문지기로 있는 것보다 가치가 있지는 못 할
겁니다.

내 모든 생애를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은 주님. 그분 안에서
오늘도 그분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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