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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계 질서

[도서] 변화하는 세계 질서

레이 달리오 저/송이루,조용빈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투자의 신 레이 달리오가 만든 모든 시장 상황을 대비한 포트폴리오'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의 신작이다. 그의 책은 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원칙>에 이은 이번 신작 <변화하는 세계 질서>는 세계 각국의 모든 이들에게 시대가 바뀌고 있음을 알린다. 전 세계의 터닝 포인트, 지금 그가 짚어준다.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했던가? 이번 역시 다르지 않다. 경제, 역사. 미래의 시대 역시 이제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사건들의 연속이다. 그것을 그는 빅사이클이라고 이르며, 약 500년간의 시기를 주기로 본다. 실패하지 않는 선택과 투자를 위해 반복되는 패턴을 파악해야 함을 인지한 그가 찾은 결과이다.


'지난 500년간 모든 국가에서는 ‘빅 사이클’이 반복되어 왔다!'


그는 빅사이클로 세계의 패권 이동과 자본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냈다. 네델란드에서 영국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패권이 넘어가는 패턴을 발견해내었으며, 미국은 현재 5단계인 쇠퇴기에 있다고 본다. 그는 물론 미국이 이를 잘 알고 대처하길 바란다.


그는 빅사이클로 읽은 강대국의 쇠퇴 징후를 6가지로 본다. 과도한 채무, 통화 발행, 내부적 갈등, 기축통화 지위 상실, 지도력 상실, 내전 또는 혁명! 사이클의 각 단계별 특징과 필요한 통치자, 쇠퇴를 완만하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해준다. 그의 대단한 통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하는 그야말로 대단한 책이다. 세계 경제는, 그리고 패권은 어디로 이동하게 될지 심히 궁금해진다.


'부상했다 쇠퇴한 제국들을 장기간에 걸쳐 연구해보니 역사적으로 강력한 제국은 약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일반적으로 150년에서 250년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중간에 커다란 경제, 부채, 정치적 사이클이 50년에서 100년 동안 지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속에서...>


'전통적으로 빅 사이클 초기의 평화와 번영의 시기에는 불공평한 부의 분배가 발생하므로 극히 한정된 소수의 사람이 엄청난 부와 권력을 보유하고 통제한다. 그런 불균형 상태가 지속되다가 불황이 덮쳐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되면 혁명이나 내란이 발생하여 새로운 질서가 탄생하고 다시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된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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