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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위암에서 구해내기

[도서] 우리 가족 위암에서 구해내기

이경실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위암 극복 프로젝트’, 가족이 함께해야 합니다!'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위암 발병율 1위라니! 믿을 수 없다. 암아리고 하면 덜컥 겁부터 나는 건 암이 그만큼 무섭기 때문이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위가 좋지 않아 어릴 적부터 고생을 해온 탓도 있다.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더부룩하고, 많이 먹고 싶어도 늘 속을 달래가며 먹어야하는 나같은 사람은 위암이야말로 두려움의 대상이다.


이 책은 나처럼 선후천적으로 위가 약하거나, 가족 중 위암을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암 환자들을 많이 봐온 저자인 이경실 교수의 경험담과 실제 사례들을 통해 위암에 관해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다. 위암에 관해 알고 있는 잘못된 상식이나 판단들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더군다나 위암 발병율 1위인 우리나라 국민들은 더욱 조심해야하는만큼 위암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입원과 수술 후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다. 건강하고 오래 살고 싶다면, 맵고 짠 음식을 즐겨먹는 우리 한국인들이 늘 경계하고 조심해야할 부분이다.


건강은 잃은 다음에 후회해봐야 소용없다. 한번 무너지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기에 늘상 관리에 관리를 거듭해야 한다. 특히나 국과 찌개를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 때문에 가족이 함께 겪을지도 모르는 위암이라는 무서운 병을 멀리하기 위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이 책으로 다시 한번 건강을 챙기게 된다.


'실제 조기 위암 환자들의 80%가 무증상이며, 증상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대부분 늦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별다른 증상 없이 위암을 발견했다면 정말로 운이 좋은 사람이다.' <책 속에서...>


'같은 고기라도 전 요리나 튀김 요리로 해서 먹기 보다는 찜이나 구이(전 요리보다 기름을 덜 쓰는 것)를 해서 먹는 것이 좋다. 단, 수육을 먹을 때는 국물을 먹지 않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된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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