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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말 공부

[도서] 열세 살 말 공부

임영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대화의기술 말의힘 청소년 십대 자녀교육 >

메이트북스 / 열세 살 말 공부

소통전문가이자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선생님이

"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에 이어

청소년의 대화의 기술을 높히기 위한 팁..

열세 살 말 공부를 출간했답니다.

 

엄마의 말습관을 인상깊게 읽었으니..

당연히 13살 딸아이에게도 이 책 추천해줘야되는거죠?^^

다른 무엇보다도.. 말의 힘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알고 있으니까...

지금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스펙 하나 더 있고 없고~~

공부를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지..

상대방과 얼마나 잘 어울리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가는지....

그런걸 보는만큼... 특히나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말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서

어떤 상황에 놓여졌을때

말을 어떻게 해서 내마음을 다스리고

위기에 대처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대화도 충분히 하고.

또 이렇게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책 살포시 추천도하고..

이런 소통 너무 좋은것 같아요.

나이먹고나서는 연예인 그닥 안좋아하는데

얼마전 한 연예인 영통팬싸에 뜬 글보고..

어쩜 팬이 저렇게 말을 예쁘게 하는지..

너무 공감이 되서.. 영상 계속 찾아보고.

글도 보고.. 딸아이에게도 보여줬답니다.

 

그럴일 절대 없겠지만..

사람들이 전부 당신에게 등을 돌릴수도 있잖아요..

그럼 그때 저도 등 돌릴께요..

.

.

.

그러면 그때 저한테 업히세요

저 힘 쎄니까 저한테 업히시면 되요...

 

말한마디가 가진 힘이 이렇게..

당사자들은 물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오랫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게 한다는것..

이건 진짜.. 영상으로 보면.. 그 감동이 배가 된답니다.

말 한마디가 부르는 기적같은 변화..

너무 짧게 자른 머리가 너무 안어울려서

그게 계속 신경쓰이는 상황에..

반에 거의 모든 친구들의 이상한듯한 시선에 의기소침..

B라는 친구에게서는 어떤 머리를 해도 뒷통수가 예뻐서 괜찮다고..

또 머리카락은 금방 자라니 음식 많이 먹고

얼른 머리카락 자라게 하자고...

어떤 행동을 해준게 아니라..

그거 공감해주는 말한마디를 들은게 전부인데

머리때문에 불행했던 마음을 180도로 바꿀수 있었다고..

청소년 시기에는 정말이지 사소한것 말 한마디에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고..

또 사소한 말 한마디로 기분을 풀게 되는만큼..

말한마디 한마디를 할때..

미움의 말이 아닌 배려의 말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이야기하고..

특히 매사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노력해야된다고.. 상황별 말하기 기술을 이야기하기전

1단원에서 이 부분을 세세한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줬어요.

아무런 감정없이 한말인데도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상처를 받고 있다면..

내 자존감이 낮아서 그사람의 말을 왜곡해서 듣는게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부분

이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말을 듣는 사람이나

모두 해당이 되는 부분이라고..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또 다른 사람의 말을 오해없이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니만큼

내가 받아들일때 예민한 상처로 받아들일것이 아니라

적당한 선에서는 넘어가는 부분도 있어야된다고..

사적이든 공적이든 누군가의 앞에서 이야기를 할때..

말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가장 먼저 내가 한 말들을 다시 들어보라는것..

이러면 객과적으로 들리기 때문에..

내가 평소 말투자체가 얼마나 무뚝뚝하고'

부정적이였는지 알수 있다고..

그렇게 한 말들을 다시 들으면서..

써보면 그때는 평소 쓰던 잘못된 말습관까지

잡아낼 수 있다고..

13살. 초등6학년 아이...

이제 중학교에 가게되면.. 지금하고는 다르게

조별미션도 많아지고 발표할것도 많아지는만큼

내가 가진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되는데요.

꼭 수업에 적용하는 대화의 기술 외에도

사회로 나가게 되면 자기 의사표현으로

상대를 설득할 일이 생기게 되니...

여러가지 상황들 속에서 어떤 식으로 말을 꺼내야 될지

세세하게 적혀있는 열세 살 말 공부의 도움을 받아서...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방법 익혀 실천하면 좋을것 같아요.

내가 가진 생각들을 상대방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해서

설득하는 말의 힘! 이젠 이게 개개인의 능력이 되는 시대가 온만큼

또래 아이 키우는 학부모님 계시면..

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과 열세 살 말 공부

나란히 앉아서 독서타임 즐기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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