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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시대가 온다

[도서] 개인의 시대가 온다

서준렬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첫 페이지에 이런 문장이 끌렸다...

 

개인의 시대라고 해서 이 시대가 호락호락한 것은 아니다. 어쩌면 과거보다 좀 더 많은 역량을 필요로 한다고 볼 수 있다. 집단의 시대에는 개인이 집단에 '묻어서'갈 수 있었다. 회사내에 능력 없는 임원이 몇 명 있다고 해도 회사는 오늘도 그럭저럭 굴러간다. 그런데 개인의 시대는 개인이 주인공이자 주체가 된다. 비빌 언덕도 없고, 묻어갈 기회도 사라진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르르 오히려 반기는 사람도 있다. 그간 집단에 묻혀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개인의 시대는 훨씬 더 '스마트한 시대'라고 봐야 한다. 이 말은 노력한 만큼 더 빛날 기회가 많으며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은 세상이 펼쳐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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