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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도서]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한경혜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애초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일까?

 

처음에 이 책을 손에 잡으며 갈색머리, 벌써일년, 나의 연인 등등

진부한 표현이겠지만, 주옥같은 명가사를 탄생시킨 작사가가 쓴.

있었던 사실로 믿어버린것이 잘못이었다.

 

여자인줄 알고 읽었기에 중간에 나오는 남자이야기는 확깨는 심정이었다.

픽션인줄 모르고...

 

어쩌면 그런 노래를 듣고 내가 느낀 감정이 더욱 솔직하고 맘에 확와닿는것 같은느낌이다.

더 슬프고 사랑도 별로 잃어본적도 없지만.

 

많은 기대는 많은 실망을 가져온다.

그리고 무지하게 다가서는 것은 그것에게나 나에게나 상처가 될뿐이다.

사랑이든. 책이든.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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