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책들의 부엌

[도서] 책들의 부엌

김지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유진은 어느 날 북카페, 북스테이 공간인 "북스 키친"을 소양리에 만들었다.
은퇴 후 고요한 숲속에서 책들에 묻혀 살고싶은 소망은 있었지만 젊은 나이에 갑작스레 북스 키친을 열거라고 생각하진 못했다.
유진이 만든 공간과 책들이 여길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와 휴식은 독자에게도 충분한 설렘이 된다.
북스 키친을 찾은 각 사람의 사연에 너무나 공감되고 그들에게 딱 맞는 책과 공간이 주어질 땐 함께 즐겁고 편안해진다.
북스 키친.
신나게 떠들다가도 혼자인 시간이 간절히 필요한 나도 꼭 가고 싶은 공간이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