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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도서]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조대현,김경진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베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끄는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이다. 베트남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고 특히 나트랑은 그중에서도 여행지로 인기인 곳이다. 

 

이 책은 그런 나트랑을 중심으로 무이네, 달랏, 호치민에 이르기까지 여행자들을 위해 가이드를 담아내고 있다. 

 

 

책의 초반에는 베트남 여행의 개괄적인 이야기가 나오느네 먼저 베트남이라는 나라에 대한 정보가 소개된다. 물론 그중 나트랑에 좀더 무게중심을 두고 있긴 하고 또 베트남 남부를 중심으로 한 여행 정보를 담고 있으니 가까운 시일 내에 베트남, 그중에서도 나트랑과 남부 지역을 여행할 분들이라면 좋은 여행 가이드북이 될 것 같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 한 달 살기가 유행이였고 이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모두였는데 이 책은 나트랑에서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많아 관심있는 분들에겐 더없이 좋을 책이다. 
 

 

나트랑에 대한 본격적인 여행 정보를 보면 나트랑으로 가는 항공편과 시내 교통 정보, 나트랑 여행을 누구와 하느냐에 따른 최적화된 일정과 코스, 나트랑을 지역별로 나눠서 소개한 여행 정보, 그리고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정보가 자세히 소개된다. 

 

볼거리, 레저나 스포츠, 쇼핑,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간단한 베트남어도 알려주는데 음식 주문에 필요한 언어인만큼 알아두면 도움이 될것 같다. 특히 로컬 식당에서 주문을 할 때 너무나 좋을것 같은 베트남어 메뉴판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라 상당히 세심하게 책을 잘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무이네, 달랏, 호지민, 붕따우의 여행정보가 함께 실려 있는데 각 도시의 대표적인 관광 포인트나 볼거리, 체험할 것들, 교통편이나 계절, 먹거리나 쇼핑 등의 정보가 잘 실려 있으니 참고하기에 좋은 책이다. 

 

또 BTS의 인기를 반영하는 듯한 이야기도 실려 있고 마지막으로는 베트남 여행에 필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회화도 있으니 몇 가지 정도는 외워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이 재개되고 많은 사람들이 연휴 동안 해외여행을 떠나고 앞으로 계획하고 있을텐데 만약 그중에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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