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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7213372

일광전구 : 빛을 만들다

bkjn 편집부 저
스리체어스(threechairs) | 2022년 12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12월 5일 (월) 까지
발표일자 : 12월 8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이내

  



 

일광전구 : 빛을 만들다

국내 유일의 백열전구 제조사
60살 일광전구는 어떻게 리브랜딩에 성공했을까
헤리티지를 훼손하지 않고
피보팅에 성공한 과정을 조명하다


일광전구가 만드는 백열전구는 촛불에 가장 가까운 광원이다. 1962년 대구에서 설립된 일광전구는 60년째 백열전구를 만들어 왔다. 2000년대로 접어들며 LED가 보편화되면서 전구 수요가 급감했지만, 일광전구는 여전히 백열전구를 만든다. 백열전구만이 줄 수 있는 고유한 감성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일광전구는 장식용 전구로 전구 사업의 명맥을 이어 가는 동시에, 전구 회사에서 조명 기구 회사로 피보팅하고 있다. 아날로그의 상징인 백열전구부터 2021년 연말에 출시해 베스트셀러 조명이 된 스노우맨까지, 그들은 어떻게 헤리티지를 해치지 않고 리브랜딩에 성공했을까. 일광전구를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인터뷰는 2022년 9~10월 대구와 서울에서 진행됐다.
책은 5부로 구성된다. 1부 ‘라이트’는 일광전구의 60년 역사를 다룬다. 2부 ‘리브랜딩’은 핵심 제품과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3부 ‘제품’에서는 제품의 기획, 개발 단계를 살펴본다. 4부 ‘디자인’은 조명 기구를 디자인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5부 ‘마케팅’에서는 마케팅 방향과 협업 사례, 향후 계획을 전한다.
반세기 넘게 한 가지 물건을 만들어 온 사람들이 다른 물건을 만들기 시작했다. 전구와 조명 사업은 비슷해 보이지만 제작과 유통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일하는 방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이들은 왜 변화를 택했을까.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무엇을 바꾸고 있을까. 오래된 것이 낡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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