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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쟁 이야기

[도서] 환율전쟁 이야기

홍익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국은 겉으로는 항상 강한 달러 원하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약달러를 원한다. 그래야 부채를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렇게 쉽게 풀리는 달러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사실 누구나 이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하지만, 로마 시대에 은의 함량을 약간 줄이기 시작했다고 해서 데나리우스 (그 당시 화폐이름)이 바로 힘을 잃었던 것은 아니다. 실제로 통화가치를 상실하기까지는 수백년이 걸렸다. 달러의 힘은 그 때 로마 동전의 힘보다 말도 할 수 없이 쎄다. 그러니, 아무리 빨라진 사회라 하더라도,기축통화 위치를 잃을 거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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