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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

[도서]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

앤드루 아지즈 저/김태훈 역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제목은 그럴싸 하지만 전혀 알멩이가 없는 책이다
무색무취다
현업 데이트레이더가 보기엔 그렇다
데이트레이딩은 무조건 거래량이고 당일 거래대금이 터지는 주도업종과 주도주를 찾는 반복이고 제일 중요한 일은 물리지 않는 것이다
어떤 업종이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조지표를 사용하든,자신만의 분봉을 사용하든,나만의 저항선과 지지선을 적용하는 기법이 없다면 데이는 무리다
시초가는 전날 미국시세라면 당일시세는 미국선물시세 따라 다닌다
실시간 주식뉴스는 계속 보면서 트레이딩을 해야한다
파란 날 급등소재 한두개가 거래대금 다 가져가기 때문이다
그때는 항상 시장의 호재에 제일 빨리 타는 사람이 이긴다
주식은 급등으로 빠른 수익을 실현해 주기도 하지만 원금을 보장하지 않는 양면성을 가졌다
돈을 버는 사람이 있으면 돈을 잃는 제로섬 게임이 트레이딩이다
잘 안될때는 철수해야 한다
후퇴해야 눈물 안흘린다
막연하게 다시 갈거다 다시 가겠지 하다가 거지되기 딱좋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아니겠는가
자꾸 시도하고 여러번 실패해도 계속 경험하는 것만이 트레이딩의 성공방법이다
실수와 실패에서 많은 걸 배우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게 트레이더의 자세다
낙관주의나 안일주의 같은건 급등주에선 적일 뿐이다
집중하고 집중 또 집중해서 지지와 저항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하이리스크가 하이리턴이고,로우리스크가 로우리턴인 것이다
트레이딩 또한 눌렸을 때만 사야한다
이게 정석이다
크게 도전해서 하이 리턴이 되는 때는 저가에 눌릴 때 진입했을 때 뿐이다
부화뇌동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소신없이 원칙없이 그날 사서 그날 팔아서 돈을 번다는 건 불가능하다
차라리 그돈은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편이 스스로에게 유익하다
급등주에 올라 탔지만 눌러줬을 때 타이밍만 잘 맞춰들어가면 그건 투기 일지언정 도박은 아니다
매수 타이밍이 눌림이라는 적기가 있다면 매도타이밍도 자꾸 하다보면 적기가 생긴다
집중해서 꼼꼼하게 나만의 원칙 정해서 계속 시도하다보면 성공하고 발전하는 트레이더의 길을 갈수 있을 것이다
언제 사고 언제 팔지에 대해서는 항상 연구하고 잘 판단해야 한다
공자님께서는 젊어서 낮에는 공사장에서 돌을 나르고 밤에는 늦은 밤까지 책을 읽으며 배우기를 게을리하지 않으셨다고 하셔서 내나이 아직 젊기에 과거의 게으르고 나태했던 시간을 반면교사 삼아 부단히 노력하고 수양하는 길이 트레이더의 길이다
주식시장이 거품이 끼긴 했나보다
이런 책이 이렇게 사악한 가격에 출판이 된다니 트레이더는 기쁘다
이런 책을 읽고 신규 진입한 사람의 돈을 가져가면서 베테랑 트레이더는 계좌수익을 높여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이런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신규 서적이 출시되는 건 기존 트레이더들에게는 아주 기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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