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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주식의 쓸모

앤드류 할램 저/이광희 역
시목 | 2020년 07월


<주식의 쓸모>에서 말하는 부자가 되는 9가지 규칙 중에 일곱 번째 입니다.


규칙 7. 현명하고 저렴한 투자 회사를 활용하라


내 가르침은 단순하다.

미국인에게 미국 주식 인덱스, 해외 주식 인덱스, 미국 채권 인덱스를 추천한 후

투자 전망은 무시한 채 매월 돈을 추가하라고 한다.

또한 일정한 배분율을 유지하기 위해 1년에 한 번씩만 재조정하라고 조언한다.

<주식의 쓸모>, 260쪽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말하는 투자 방식이다. 그리고 이 방식이 대다수의 펀드매니저들 보다 좋은 수익률을 보인다고 한다. 그럼에도 왜 현명하고 저렴한 투자 회사를 활용하라고 하는가?


보통의 사람들은 이 방식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시장의 흐름에 따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인덱스에 새로운 돈을 추가하고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인덱스난 팔려고 한다. 스스로 인덱스펀드 포트폴리오를 설정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세상의 여러 잡음들을 무시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럴 때에 현명한 투자 회사를 찾아 자문을 구하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이후에 책에서는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의 현명한 투자 회사들을 소개한다. (그래서 내 이야기와는 조금 동 떨어진 느낌을 받는다.)


?어쨌든!! 이 방식의 저축(투자)을 계속 해볼 생각이다. 아직 소액이고 이제 막 시작했기 때문에 긴 시간을 어떻게 가져갈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워낙 소액이다 보니,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정액 매수를 하면 값이 쌀 때 많은 수량을, 값이 비쌀 때 적은 수량을 매수하게 된다는 것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한 달에 10만원을 저축한다고 했을 때, 3만원이든, 2만 6천원이든, 3만 3천원이든... 3개씩 밖에 못 사는 건 마찬가진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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