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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도서]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최철(‘미주은’ 유튜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작년 하반기부터 엄청난 주식 시장의 강세는 그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코스피 종합주가지수 3000을 돌파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경제 상황이 어둡다고 전망한 뉴스와는 달리 여전히 수출 실적은 탄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외화 보유고 역시 역대 최대인 점, 무엇보다도 국내 경기 부양을 위한 정책으로 인하여 시장에 풀린 돈이 많기 때문에(이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이러한 상승을 가져오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제 부동산에 이어 주식마저도 투자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왠지 소외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열풍마저 불고 있다. 덕분에 과거에는 개인이 해외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아서 고작해야 해외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가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국내 주식을 거래하는 것처럼 해외 주식을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작년부터 미국 주식으로 대박을 냈다는 이야기는 주위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원래 미국의 주식 시장은 전반적으로 우상향을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 19로 인하여 잠시 주춤하였지만, 국내 주식이 보여준 것처럼 미국 주식 역시 상승을 하였으니 그 상승의 폭은 엄청났다. 특히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은 가히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딱 1년 전인 2020년 초반에 그 주식을 매입했다면 지금쯤은 거의 8배에 가까운(수익률 800%!!!) 수익을 냈을 것이다. 물론 상승률만 따진다면 국내 주식 중 진단 키트를 비롯한 몇몇 종목들은 더 큰 수익이 발생했겠지만, 시장을 주도하는 대형 기술주로 거듭난 그 주식은 여전히 성장주로서 빛을 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 미국의 기업은 낯설지 않다. 구글과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테슬라와 같이 일상에서 이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은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주위에서 미국 주식으로 큰 수익을 거두었다는 이야기에 조바심이 날 수 있지만, 미국 주식을 직접 투자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낯선 일이기 때문이다.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는 유튜브 채널 '미주은'의 운영자가 쓴 미국 주식의 투자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유튜브에서 그의 채널을 검색해보니 저자는 6개월 전부터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동영상을 올리고 있으며, 각 동영상에 대한 조회수는 만 ~ 십만 단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는 19만을 상회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아직 저자의 영상을 모두 본 것은 아니지만, 주로 미국 주식의 각 종목에 대한 설명들이 중점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나를 포함한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라 생각된다. 사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국내 주식 투자에 어느 정도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기에 그의 영상과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또한 '미국 주식으로 15년 안에 33억 만들어 은퇴하자!'라는 부제와 같이 미국 주식에 대한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점 역시 염두에 둬야 한다.


 이 책은 단기적인 이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 과거 20~30년간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는 미국 주식 시장을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추진력으로 인해 최소 5년, 나아가 10~15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기 위하여 미국 주식 투자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원칙들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투자를 계획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 책 속 내용 中에서 -


 

 저자는 현재 해외에서 호텔 종사자로 일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가 왜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를 권하고 있는 것일까? 한국 주식 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3000을 돌파하였다고 하지만, 코스피 지수를 5~10년 정도 기간으로 설정하여 그래프를 보면 박스권 양상이 지속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 트레이딩과 공매도가 오히려 이익을 내는 경우가 많았으며, 장기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그리 매력적이라 볼 수 없다. 물론 종목에 따라 장기 투자로 성과를 거두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그에 반하여 미국은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 때를 제외하면 꾸준히 우상향(연평균 15% 이상의 투자수익 발생)을 해왔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9.11테러로 인하여 단기간에 폭락을 하거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상태로 인한 금융 위기로 큰 하락을 보이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의 박스권과는 거리가 먼 우상향의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오죽하면 금리가 보통 금리가 상승하면 유동성 공급이 줄어서 주가가 내려야 하는데, 미국의 경우에는 도리어 금리 상승은 시장이 좋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에 누가가 더 오르기도 하였으니 이 역시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주식 시장이 꾸준히 상승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심지어 미국 역시 코로나 19로 인하여 저금리 정책과 경기 부양책을 진행중이다.)

 

 주식 투자는 근본적으로 불확실성이라는 일정 부분의 리스크를 인정하면서 다양한 전략을 통해 불확실성을 줄여나가는 과정이며 또한 주식 투자는 일종의 확률 게임이기에 저자는 상승 확률이 높은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더하여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 진행중이라는 점을 투자의 이유로 꼽고 있다.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1, 2, 3차 산업혁명이 있었지만, 대부분 산업혁명이 마무리가 된 이후에 회자되어 일부의 사람 또는 계층들만 산업혁명에 따른 이익을 누렸지만, 그보다 더욱 규모가 크고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것처럼 이제 진행중이며 향후 더 확대될 가능성이 커서 일반인 역시 그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5G,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 및 확장되는 시점은 바로 현재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부분의 기업이 몰려있는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은 확실히 수익을 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하여 어떤 점을 다루고 있을까?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간략히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이유와 함께 대부분의 내용은 미국 주식 종목에 대한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주식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들이나 또는 국내 주식 투자에 대하여 경험은 있지만, 생소한 미국 주식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부분이다. 더불어 저자의 투자에 대한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자신의 투자 기법과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여겨 볼만하다. 주식에 관한 책들이 많은 부분 이론 또는 확인되지 않은 투자 방식을 무책임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반하여 이 책은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과 함께 실제 저자의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를 공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투자에 응용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저자는 ETF보다는 개별 종목에 직접 투자를 권유한다. 사실 ETF 거래의 장점은 많다. 저자 역시 ETF의 다양한 장점을 소개하면서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 : 내가 일하지 않아도 발생하는 소득)'이라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개별 주식을 매매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파레토의 법칙(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떠올리면 왜 저자가 ETF보다는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것을 권하는지 납득할 수 있다. 이 법칙을 적용하면 ETF가 추종하는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의 상위 20%가 만든 수익이 해당 지수의 전체 수익 중 80%를 차지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중 1~2등 기업들만 추스려서 투자하는 것이 1~100등 종목에 골고루 투자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물론 그 1, 2등 기업이 더욱 크게 하락한다면 분산 투자의 개념에서는 ETF가 유리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자가 완전히 ETF 투자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ETF에 포함된 종목 구성을 살펴보았을 때, 각 종목 비율에 따라서 꽤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ETF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이 책에서 ETF 투자의 필요성과 함께 몇 가지 ETF를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주목하는 미국 주식은 무엇일까? 우선 그가 주목하는 주식은 성장주가 대부분이다. 주식을 크게 가치주와 성장주로 나누고 있는데, 이들 주식의 회사는 그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투자 방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가치주 투자현재 해당 종목의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얼마나 떨어져 있는 상태인지를 파악하여 매수를 결정하고, '기업 주가 = 기업 가치' 시점에 매도하는 것이 유리하다. 성장주 투자매출(Revenue)이나 순이익(Net Income)의 성장률에 초점을 맞추고, 매도 시점은 매출 또는 수익의 성장이 멈추거나 주춤하는 시기로 정한다. 이 내용은 나로서도 오래전에 투자를 했을 때,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다. 이 간략한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지만, 나는 EPS, PER 등을 비롯한 주식의 다양한 지표를 일괄적으로 적용하여 투자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성장주는 EPS가 낮고, PER이 너무 높다는 이유로 거의 투자를 하지 못하였으며, 가치주는 정확히 매도 타이밍을 잡기 어려웠다. 그러니 이 시점에서는 성장주 투자가 유망하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 성장주는 특별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마련인데, 최근 우리에게 회자되는 미국의 주식들은 대부분 성장주에 가깝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기술의 변화가 급격히 이루어지고 또 적용되는 점을 감안한다면 성장세가 뚜렷한 성장주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1. COND : S&P 500 Cousumer Discretionary Index(경기소비재)

2. CONS : S&P 500 Cousumer Staples Index(필수소비재)

3. ENRS : S&P 500 Energy Index(에너지)

4. FINL : S&P 500 Financials Index(금융재)

5. HLTH : S&P 500 Health Care Index(헬스케어)

6. INDU : S&P 500 Industrials Index(산업재)

7. INFT : S&P 500 Information Technology Index(정보기술재)

8. MATR : S&P 500 Materials Index(원자재)

9. REAL : S&P 500 Real Extate Index(부동산, 리츠)

10. TELS : S&P 500 Communication Services Index(통신재)

11. UTIL : S&P 500 Utilities Index(유틸리티)


 개별 종목 선정 전에 우선 섹터를 찾아야 한다. 미국 증시도 수많은 개별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투자하려는 섹터를 선정한 다음에 그 안에서 종목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은 위의 11개 섹터에 대한 설명과 그에 포함되어 있는 대표주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이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미국 주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주식과 비중을 공유하고 있어서 독자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참고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의 강점은 수많은 미국 주식 가운데에 실제 저자가 투자하고 또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주식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투자의 마음가짐이나 방식, 생소한 미국 주식과 관련된 용어에 대한 정의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만, 아무래도 직접 투자 대상에 대한 설명이 더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 미국 주식도 개인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용하는 증권 어플로 살펴보니 마치 국내의 주식과 마찬가지로 종목에 대한 정보와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하여 미국 주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고, 또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잘 활용한다면 좀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를 모두 다루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든다면 미국 주식을 투자할 때, 환율과 세금이라는 변수는 따로 언급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이러한 부분들도 투자하기에 앞서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큰 수익이 났다는 이유로 부화뇌동하여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스스로 감내할 수 없기에 적어도 이 책에서 다루는 미국 주식 종목에 대한 정보를 참고함으로써 자신이 납득하는 주식 투자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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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원하는 종목의 선도주나 총주식평가액이 최고인 회사 주식을 구입하라는 말과
    한 번 구입하면 파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에서 많이 헛갈리더군요.
    패시브 인컴으로 월 얼마만큼 벌고 싶은지?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사업을 포함해서 고심(고민 말고요 ^^)해보렵니다. ^^
    고민꺼리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좋은 리뷰 만났다는 느낌입니다. ^^

    2021.01.18 10:1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회사에 입사한 이후 결혼 전까지는 꽤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다가 결혼 이후에는 그저 예금만 넣고 살아서 요즈음 참 자괴감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읽어보면서 과거 주식 투자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제 투자 방법을 다시 정비하고 또 변화를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자본으로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때, 퇴직해야 하는데, 현실은 언제 회사를 그만둘지 모르는 상황이라 참 고민이 많은 요즈음인데, 부자의우주님께서도 고민을 하신다니 그래도 함께 고민하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 ^^

      2021.01.18 14:40
  • 파워블로그 산바람

    주식투자가 일반인들의 일상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이제 우리의 경제도 선진국형이 된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주식투자의 과잉이 거품으로 꺼지게 되면 또 많은 사람들이 힘들겠구나 하는 유려가 함께 합니다. 미국 주식투자는 특히 우리가 수치상으로 나타난 것만 갖고 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잘못된 안내로 많은 피해를 유발하는 유튜버들이 요즘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걱정도 생깁니다. 좀더 균형잡힌 투자자의 마인드로 좋은 투자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좋은 리뷰 잘 읽고 갑니다.

    2021.01.18 21:5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네, 산바람님의 말씀처럼 국내와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열풍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승세가 꾸준히 지속된다면 다행이지만, 일종의 거품 붕괴처럼 하락할 수도 있으니 그에 대한 대비도 해야겠지요. 아울러 미국 주식은 국내에 비하여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 더 많은 정보의 습득과 그를 통한 분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필요성을 더 느끼게 된 것이 더 큰 수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2021.01.19 12:43
  • 스타블로거 ne518


    지금은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기도 하는군요 미국이니 더 알아본 다음에 하는 게 낫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잘됐다고 해서 자신도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생각하고 큰돈을 쓰면 안 될 듯하네요 짧은 기간이 아니고 오랫동안 투자하고 은퇴할 때쯤 그 돈이 도움이 되게 하라니... 주식 잘 모르지만, 짧은 기간에 해야 하는 것도 있겠지만, 오래 보고 해야 하는 것도 있을 듯합니다 책도 있고 유튜브도 있으니 그걸 잘 보고 하는 게 좋겠네요


    희선

    2021.01.19 01:0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맞아요. 일단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할 것 같아요.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그래야 그에 대하여 각각 대응할 수 있을테니까요. 요즈음은 현금을 가진 사람들이 더 손해가 나는 세상이라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과 주식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흐름을 아예 외면할 수 없지만, 자칫하면 부화뇌동하여 큰 손실도 입을 수 있으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21.01.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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