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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원고지 책갈피 [한국 시인 5명의 시를 담은 꽃 시집 북마크 예쁜 북클립 굿즈]

[문구/GIFT] 투명 원고지 책갈피 [한국 시인 5명의 시를 담은 꽃 시집 북마크 예쁜 북클립 굿즈]

윤동주쉽게쓰여진시,박목월나그네,접동새,한용운인연설,김소월산유화,김소월먼후일,인연설,꽃갈피,한용운사랑하는까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최근에 책갈피를 찾다가 한글책갈피를 샀다는 후기를 올린 적이 있다.
그때 찾은 책갈피 중 마음에 든 게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이것, 투명 원고지 책갈피이다.
이 책갈피는 투명한 플라스틱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5명의 시인(김소월, 박목월, 백석, 윤동주, 한용운)의 대표 시를 원고지 모양으로 인쇄한 것이다.
옛날 감성을 더하기 위해서인지 압화 느낌이 드는 꽃 그림도 그려져 있다.
나는 구성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작가마다 하나씩 주문했는데 하나에 5장의 책갈피가 들어있었다.
애초에 5장인 줄 알았으면 5개 다 살 필요는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개봉해 본 소감은 이게 더 우리가 잘 아는 책갈피에 더 가깝다는 거다.
비교할 대상이 한글책갈피밖에 없어 비교하기가 그렇지만 이건 책갈피치고는 두꺼운 편이라 가벼운 걸 선호한다면 이 원고지 책갈피도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5개가 들어있으니까 여러 책에 나누어 쓰기에 좋다.
책갈피의 디자인은 거의 같기 때문에 결국 취향은 작가와 작품에서 갈릴 것 같은데 본인이 좋아하는 작가의 것으로 구매한다면 후회할 일은 없겠다.


이 책갈피는 꼭 햇빛이나 하늘에 비춰봐야 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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