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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조무사인 이외수와 공지영 같은 글을 넵에 소개하거나 인터넷에 홍보하는 예스 24. 돈 받고 홍보하는 걸 문제삼기는 싫지만 극좌인 두 사람을 소개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은 안 느낄까? 공지영같은 작가조무사는 부끄러운 동문 1위에 오른 조국을 변호하는 데 앞장섰던 극좌의 전형이다. 이 같은 인간의 탈을 쓴 괴물의 책을 홍보하거나 인터뷰를 한다는 자체가 이미 예스도 좌파가 판을 치는 출판계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재 한국은 언론탄압국으로 전세계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다. 이 전에 예스에서는 전 정권에서 탄압받았다고 주장하는 모 방송국 아나운서에 대한 인터뷰를 넵에 게재했었다. 하지만 지금 국제망신을 받을 정도로 언론자유가 탄압받고 있는 현실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다. 한 마디로 예스 자체가 문재앙과 같은 노선이라는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운 감각마저 잃어버지린 말긴 바란다. 하는 짓 자체가 추악하다는 것은 이용자 모두 알고 있다. 물론 대깨문이라 불리는 악귀들은 칭송하겠지만 그 이외의 정상인들은 똑똑히 보고 있다. 공지영같은 극좌 인터뷰는 예스의 추악함만 부각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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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