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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큰글자 성경전서 NKR73SB (개역개정/새찬송가/지퍼/색인/중/자주은색)

[도서] 성서원 큰글자 성경전서 NKR73SB (개역개정/새찬송가/지퍼/색인/중/자주은색)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큰글자성경전서 #50~70대용 성경 #재직성경선물 #성서원
#NKR73SB성경 #주석없는 성경 #개역개정성경 #지퍼성경 
 
 
 
 

 
 
 
성서원 [큰글자성경전서(NKR73SB)]
 
 
 
 
성서원몰에서 성경을 구입하려면 성경이 제대로 없더라구요. 찬송가 소송 문제로 1년간 합본책을 못찍었던 이유더라구요. 이번에 50~60대를 위한 큰글자 성경이 출시되어 저도 준비해 봅니다.
 
앗.. 정말 아무 생각없이 50~70대라고 읽고 지나갔는데 어느덧 이 반열에 --;
 
 
 
 
 
 

 
 
 
무지퍼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언제나 지퍼입니다. 가방에 가지고 다니다보면 성경이 구겨지기도 하는데 그럴일 없으니까요.
 
한 성경을 오래 애용했었는데 보통 레자로 된 성경은 어느덧 오래된 건물처럼 겉모습이 보기 흉하게 뜯어지고 지저분해지고 앉았던 자리에 흔적을 남기는데, 성서원에서 이렇게 가죽으로 만들어 주시는 성경들은 전혀 그럴일이 없어 항상 새것처럼 이용을 하게 된점 매우 좋습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편119:97)"
 
 
 
 
교회에서도 한달에 한독씩 하는 것이 벌써 백독, 성서원 카페에서 진행중인 성경 통독 모임에 참여한지도 어언 수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다 보니 하루에 한시간씩 성경을 읽고 있는데, 한 구절 한 구절 마다 말씀이 꿀송이 보다 더 달다는, 그리고 지혜이신 그 말씀의 참 뜻을 깨달아 가며 주님과의 교제의 시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읽으니 하루에 한장씩 읽는 것도 물론 이슬비 젖는 효과가 있겠지만, 그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는 깨달음과 은혜가 더해집니다.
 
 
 
 



 
 
제가 30대일때만 해도, 교회에서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성경 선물용으로 성경을 고를 때는 가지고 다니기도 쉽게 글자 크기가 아주 작은 것으로 했으나, 제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경험해 보니 아이든, 어른이든 성경 글자 크기는 커야 좋더라구요. 눈 시력이 좋을때 아껴야지 시력 좋다고 어릴 때, 젊을 때 작은 글자로 굳이 읽어야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이 성경은 3.5mm / 5호수로, 모나미 볼펜 크기를 웬만하면 아실테니 떠올리기 쉬우실듯 합니다.
 
 
 
 
 
 
 


 
 
 
 
이 성경 박스에 보니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라고 되어있습니다.
언젠가 부터 듣기 성경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매우 편리하게 애용하고 있습니다. 성서원에서도 여호수아까지는 유트브에 올려져있네요. 그런데 최근에 아무래도 휴대폰 사용 시간이 성경 읽기 뿐 아니라 다른 것도 이용하다 보니 눈이 많이 시리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움직이면서 읽는 성경이 아니라면 앱을 켜서 들으며 눈으로는 성경을 펼쳐 읽는데 이때, 큰 글자 성경을 당연히 애용하고 있습니다. 눈이 아플 일 전혀 없네요.
 
 
 
 


 
 
큰글자성경전서(NKR73SB) 성경의 또 다른 특징이라면 주석이 없다는 것이잖아요.  
20대 한창 신학 공부를 할때는 주석 성경이 매우 필요하고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보니 성경 통독 시에는 오히려 성경 읽는데 방해가 되고, 성경 연구시간에는 유용하더라구요. 그렇게 주석을 빼니 큰글자로 인쇄해도 성경이 심하게 무게가 나가지 않아 교회 가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성경 각권의 서론과 난하주 표시 정도가 눈에 띕니다.
 
 
 





 
 
 
큰글자성경전서(NKR73SB)에는 성경 지도가 많지는 않은데요, 역대상 20장의 이 지도를 보면 엘리야와 엘리사의 활동 무대를 볼 수 있는 지도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실제적인 지도나 [스토리텔링 성경]을 이용하면 성경을 읽을 때 그 장면이 연상되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아쉽게도 사진상으로 이 성경 찬송가의 화질이 100% 담아지지 않았는데요.
큰글자성경전서(NKR73SB) 성경에의 찬송가는 색상이 진하지 않아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점이 저 개인적으로는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개역개정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찬송가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작년 부터 아프신 성도님을 위한 그리고 청소년기 자녀를 위한 중보 찬양을 처음에는 하루에 다섯 곡, 그리고 열곡씩 드리다가 지금은 성령님의 임재와 보혈 찬양 등까지 드리다 보니 하루에 열다섯 곡씩 찬양을 드리는데 이때도 찬송가집을 이용하고 그 은혜를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큰 병에서 건져주시고, 자녀를 붙들어 주시고, 주신 사명을 감당케 하시고, 넘어진 자를 일으켜 주시는 주님!! 그 주님이 우리들의 찬양을 받으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요즘은 찬양 또한 앱으로 잘 되어 있어 혼자서 가정에서 아무때나 찬양을 직접 부르거나 들을 수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
 
 
 
 
 





<심방 성구> 를 이용하여 서로 돌아보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어느 누가 일방적으로 힘을 줄 수는 없으니 어려울 때 성도간 말씀으로 기도로 도울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수록해주셔 이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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