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나에게 책은??

 

세상을 향해 열 수 있는 창문과 같다.

한 권의 책을 가슴 벅차게 뽑아드는 것은 그만큼의 높이로 세상을 열어 볼 수 있는 

소통할 수 있는 지혜가, 여유가, 길이 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책을 만난다.

그 속에 있는 보석을 캐내고 싶어서

좁은 내 소견을 넓히고 싶어서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