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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단원평가 1-2 (2014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중간고사, 기말고사 없어지고 '단원평가'로 그때그때 평가를 하고

마무리가 되는데 처음엔 시험이 없어져 아이들이 '기분이 좋다'였다면 단원 평가로 과목마다

평가를 하니 시험이 잦아 아이들이 더 힘들어하는건 사실이에요.

솔직히 단원 평가 난이도가 평이하여 엄마 입장은 좋으면서도 돌아서면 시험을 보니

엄마 입장도 아이와 크게 다르진 않은듯 합니다.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

1학년 들어가기 전까지 유아 수학쪽에서 성실하게 닦아왔기에

굳이 초등하교 1학년에서 수학 문제집이 필요할거라 생각하지 않았다가,

첫 단원 평가 결가에서 '어? 뭘 틀렸지?' 하는 마음에서 문제집을 구매하고,

이번에 두번째 책인 '단원 평가'로 인연을 맺어 본다.

 

욕심이 많고 성실하여 자기 숙제 정도는 꼼꼼하게 챙기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문제집은 평상시 진도와 상관없이 풀고 단원 평가 있다는 선생님의

알림장 광고를 접할 때 딱!이라는 개인적인 판단때문.

 

 

 

 

오? 그런데 어떻게 단원평가가 30회가 나올 수 있을까??

 

 

 

 

 

 

한 단원에서 자그마치 단원 평가가 5회나 수록되어있다.

그뿐인가? 난이도가 A, B, C로 나눠 있어 기본 A부터 시작하여

아이가 어느 정도인지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욕심은 금물!!!!!!!!!!!!!

엄마들은 많은 문제를 풀어봐야할거라는 생각에 이 문제들을 다 풀리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신 아이의 현주소를 간과해서는 안되리라.

아이가 풀수 있는 난이도까지 시도하되, 한 문제 한문제 꼼꼼하게 짚어가며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수학의 관건이 아니겠는가. 

그러다보면 다음 난이도까지 아이가 성장하는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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