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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도서]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박하루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작가 박 하루
♣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 슬로 라이프

?최소한의 일만 하며 온전히 나만의 일상에 집중하는
그 날을 소망하며...

작아진 일에도 수입은 그대로 유지된다면 워크홀릭 과감히 청산할 텐데 ... 어쩐지 일하면서 여유 부리기는 어렵기만 한 남의 일이라 치부하며 살아왔다.

일하면서 영혼을 내려놓고 꿋꿋하게 버텨온 세월이 있다. 학창 시절을 제외하고는 인생의 대부분을 일에 올인한 골수 직장인이다. 철저한 조직 맞춤형 인간이 바로 나란 존재.

책을 쓴 저자처럼 백수 시절의 잉여와 여유 사이를 오가며 공백기를 감내한 경력이 있다. 돈이 심장을 압박할 때마다 참담함의 끄트머리를 경험하였다. 특별난 재주를 소유하지 못한 나란 사람은 그렇게 일에 집착하게 되었던 거 같다.

과거에 이어 현실에선 경력단절의 염려로 일을 떠날 수 없다. 항상 일을 지속해야만 하는 이유는 차고 넘치기에 일을 계속 붙들고 있는 거라 여겨진다.

?일을 줄이는 삶을 좇고자 안간힘을 써 보지만 실행은 나로부터 번번이 거부당한다.

?한 번뿐인 보배로운 내 인생! 책에서 값지고 명쾌한 조언을 얻고, 일은 적게 하며 인생은 풍요롭게 가꾸는 삶을 배워 보고자한다.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은 나를 포함하여 직업을 가진 대부분 사람들의 로망이라고 생각한다. 쉼은 불안감이고 여유는 퇴사와 친해지는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박힌 오래된 직장인이다.

?☏디지털 노마드 시대 저자는 일을 잘하는 것만큼 여유 부릴 궁리도 중요한 사안이라고 한다. 또한 작가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여유시간 확보를 위해 노력한 흔적,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한 흔적이 책의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박 하루 작가는 자유로우면서도 그 나름대로의 룰을 지키며, 자신만의 사고방식으로 기존의 틀을 멋지게 넘어선다.

◈타인의 시선 따위 의식하는 일 없이 자신의 주관이 명쾌하다. 짧은 시간 일하면서 수입 창출은 증대시키고, 잔존 시간엔 지적 자산에 투자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슬기롭게 꾸려나간다.

?자신의 일도 딱 부러지게 하면서 그 외의 일상을 차별화된 자신만의 스토리로 채워 나간다. 진심으로 닮고 싶은 매력적인 인생인듯~

?●박 하루 작가는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일하는 모든 이들은 각자 주어진 여건에서 지치지 않고 롱런하기 위해선 여유를 즐길 줄 알아야 된다고 소신 있게 주장한다.

?여유를 즐기라는 건 특별난 그 무엇은 아니라고...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는 것, 즉 창작활동이나 지금 당장 자신이 할 수 있는 소소한 걸 누려보라고 말한다. 절대 과하게 일에만 몰두하지는 말라고.. ..

?항상 자신을 중심으로 자신을 돌보면서, 본인 스스로 행복해야만 주변에도 진짜 행복을 전파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이후에 누리고자 하는 것들이 결국엔 소소한 일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걸 알고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기를 당부한다.

?♨인생을 살며 일을 최소화하고, 하고 싶은 것을 제때에 하는 것.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하지 않고도 누릴 수 있다는 것!

사회적 성공보다는 내면의 성장과 내면의 성취감을 느끼는 삶을 살아가라고...

♬돈이 생존과의 직결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자신의 취미생활, 자신을 아끼는 일에 투자하는 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

?인간 세상은 일에 얽히고 설킨 비하인드스토리가 다양하다.

일은 생존본능과 자존감과도 밀접한 부분이면서 삶의 질을 좌우하기에 일에 대한 철학은 반드시 존재해야 마땅한 것이다.

▨일에 치여 번아웃지경인 자, 항상 일을 선 순위에 두어 고민이거나 워크홀릭 상태가 의심된다면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은 과감히 NO , 시간을 마음대로 쓸수있는 삶의 여유에 가치 두기를 희망한다면 본 도서 강력 추천!

?육신을 일에 저당잡힌 삶은 행복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일에 매몰된 인생보다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인식하며 어떻게 해서라도 틈을 만들고, 융통성이 있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얼마전까지 일과 삶의 조화와 균형을 강조하는 버전이었는데, 이 책은 워라밸과 욜로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

?오직 나만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여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본다.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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