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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걸 THE LAST GIRL

[도서] 더 라스트 걸 THE LAST GIRL

나디아 무라드,제나 크라제스키 공저/공경희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다른 리뷰에 없는 말만 하자면, 

아마 중국 탓이지 싶지만

왜 탈북자는 노벨 평화상을 못 받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저자의 이야기는 어지간한 여성 탈북자 이야기보다 더 세다고 할 수가 없는 듯하다. 

북한에서 겪는 그 온갖 일들과 

중국에서 겪는 그 온갖 일들을 따져 보면 

저자가 받은 노벨 평화상을 탈북자 여성 중 누군가가 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중국이 가만히 있지 않겠지!

중국에 생선 등을 계속 팔고 싶은 - 그리고 뭔가가 더 있겠지 - 스웨덴의 입장도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가는 일이다. 

 

아무튼 어지간한 탈북자 이야기보다 강도가 세지는 않다는 점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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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