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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YES에디

블로그 문을 닫으셨다.

무슨 일일까.

전화해볼까.

아님 문자라도 넣어볼까.

블로그 초기 친구들 몇 분이 문닫으시고,

이렇게 또 한 분이 문닫으시니

마음이 쓰인다.

이름도 마음도 글도 예쁜 그 분의 소식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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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과 시작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저/최성은 역
문학과지성사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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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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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많은 분들을 [지금은 휴식중]칸에 넣었어요.

    2011.03.30 21:5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금비

      제가 맺은 이웃분들이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최근에 늘었거든요...
      (제가 관계를 넓게 못하는지라, ^^) 그래서 문닫는 이웃분이 이리 생기니 낯설고, 궁금하고, 혹시 안좋은일 생기셨나, 마음 쓰이고..그래요..

      2011.03.31 14:36
  • 파워블로그 하루

    글쎄 어제는 푸른노을님이 쉬신다기에 마음이 그냥 .... 푸른색만 보면 생각나는데...

    2011.03.30 22:2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금비

      닉네임도 참 고운 분이네요..저 시집과 어울릴 것 같아요.

      2011.03.31 14:36
  • 아름다운그녀

    예스가 좀 견디기 힘든 구석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저도 영광과 상처가 많아요. -.-
    좋은 친구님들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책 읽기로 버티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2011.03.30 22:5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금비

      상처까지 많으셨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여기가 그나마 따뜻한 곳이더라구요. 그래서 좋아요. 이렇게 좋은 분들,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고..

      2011.03.31 14:3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