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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때문에 종종 일곡지구에 가는데요.

이날은 신랑이 일찍 끝나서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지요.

그래서 근처 카페나 가서 놀자 하고 주변을 탐색하다가 발견한 카페가 바로

 

" 다이애건 앨리 "

컵케잌을 만들어서 판매하는곳인데요.

분위기도 아담하니 좋더라구요

 

 

입구에 들어서니 메모트리가 먼저 반겨주더라구요.

여기 다녀가신분들이 적은 메모가 주렁주렁

 

 

각양각색의 컵케이크가 눈에 띄이더라구요.

종류별로 다 맛보고 싶지만 곧 모임에 가야하니 ㅎㅎ

 

 

아이들이 핑크빛 분위기라 참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실제로도 엄마와 딸이 앉아서 데이트하시는 분도 보이시고 ㅎㅎ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눈에 확 들어와요.

저희집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싶은데 말이지요

 

 

한바퀴 둘레 보니 주문한 메뉴가 나왔더라구요.

컵케이크 완전 이쁘지 않아요 ?

 

 

딸기,티라미슈,초코

세종류다 맛은 괜찮은데

살짝 먹기가 불편하더라구요 ㅎㅎ

 

 

라떼에 빠져있는 저는 어딜가나 라떼 ㅎㅎ

신랑은 항상 아메리카노, 아이들 역시 초코 ㅋㅋㅋ

 

달달한 컵케이크에는 아메리카노가 궁합이 잘 맞는거 같아요,

다음번에는 아이들하고만 데이트하러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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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쯔

    해리포터와는 어쩐지 잘 안 어울리는 이미지네요^^ㅎㅎㅎ

    2015.06.28 16:06 댓글쓰기
    • 쑨이

      해리포터를 안본 1인이라서 ㅎㅎ

      2015.06.29 10:23
    • 세쯔

      헉? 정말요??? 책도요???

      2015.06.29 20:2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