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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이들과 함께 갔던 "레몬테라스"

이번에는 혼자방문했어요 ~

요새 버스를 타고 다니는지라 ~ 혼자서 여기저기 검색해서

찾아댕기는데요 ~ 이날도 혼자 지도검색해서 찾아갔어요.

 

도착해서 혼자 스스로 엄청 뿌듯해 했다는 ㅋㅋㅋㅋ

( 하지만 밤에 신랑이랑 만나기로 한 장소를 못찾아가서 결국 신랑이 왔다는 ㅋㅋㅋ)

 

 

불빛에 비친 한옥 풍경이 너무도 예쁜곳이에요 .

집하고만 가까우면 매일같이 와서 쉬고픈곳 !!

 

 

 

레몬테라스 메뉴판입니다.

뭐가 엄청나게 빽빽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삼시세끼를 보고간 터라서 베이글과 라떼를 주문했어요 ㅎㅎ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았던 내부,

이날은 비가 와서 밖에서 못마셨지만

비안오는날은 밖에서 마셔도 더 분위기 있을듯

 

 

제가 주문한 메뉴들이 나왔어요 ~

 

 

라떼에 푹빠져 어딜가나 라떼만 시켜 먹고 있는 요즘 ㅎㅎ

역시나 맛있습니다 .

그릇이 꽤나 커서 ~ 한참을 먹어도 안줄어들어요

 

 

이서진씨가 만든 베이글이 먹고싶지만 ㅎㅎ

전 이걸로 대신 !!

베이글 하나가 은근 양이 많더라구요 .

 

저녁을 안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쪽 먹으니 배가 빵빵 !!

 

 

크림치즈를 야무지게 발라서 ~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면서 ~

분위기있게 한입 베어물어봅니다 ㅋㅋㅋ

 

제가 요새 계절을 타는중인가봐요 ㅋㅋㅋ

자꾸만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니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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