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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함께살면, 입맛역시도 어른입맛으로 바뀌게돼요 ~

외식을 해도 ~ 부모님이 드실 음식으로 알아보다 보니

매번 메뉴가 거기서 거기에요 ㅎㅎ

 

 

매번 지나올때 보기만 하다가 ~

드디어 처음 들어가본 " 청국장과 흑두부"

 

 

메뉴가 참 많더라구요 ~

부모님은 청국장, 저희는 김치찌개로 주문

 

 

밑반찬이 이렇게나 많이 나와요 ~

반찬만 가지고도 밥한그릇 뚝딱 할수 있겠어요 ~

 

 

두부김치찌게가 나왔어요 ~

뚝배기에 1인 1개씩 나오니 좋더라구요 ~

 

 

김치랑 돼지고기랑 두부가 듬뿍 들어있고,

국물도 싱겁지 않고 딱 적당하더라구요 ~

 

 

청국장 돌솥밥이 나왔어요 ~

돌솥에 있는 밥은 비벼먹을수 있는 그릇에 옮겨 다음후 ~

뜨거운물을 부어준후 나중에 누릉지로 먹어도 돼요 ~

 

 

두부와 콩이 듬뿍 들어있는 청국장,

사람들 냄새나서 청국장 싫어하시는분도 있는데 ~

냄새도 심하게 안나고, 국물도 진해서 좋더라구요 ~

 

 

그릇에다가 이것저것 반찬을 집어넣어서

밥을 비벼줍니다 ~

 

 

 

잘비벼진 밥에 청국장을 떠서 먹으니 진짜 꿀맛이에요 ~

입맛없을때나 그럴때 이렇게 먹으면 두그릇도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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