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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화

 

6월 22일(p.571-573)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종교는 오직 하나다.

 

신을 모르는 것은 나쁘지만, 더 나쁜 것은 신이 아닌 것을 신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_락탄티우스

 

네가 이슬람교도라면 그리스도교도와 함께 살아라, 네가 그리스도교도라면 유대교도와 함께 살아라. 네가 가톨릭교도라면 정교도와 함께 살아라. 네 종교가 무엇이든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사귀어라. 만일 그들의 말이 너를 어지럽히지 않고 네가 자유로이 그들과 어울릴 수 있다면 너는 평화를 얻은 것이다.

하피즈(중세 페르시아 서정시인)도 이렇게 말했다. 모든 종교의 대상은 하나다. 모든 사람은 사랑을 구하고, 온 세계가 사랑의 집인데 무슨 사원, 무슨 교회가 필요하겠는가!   _수피파의 금언

 

침으로 믿는 자는 교의나 경전을 맹신하는 자가 아니라, 자신의 신앙을 순수한 양심과 명확한 사상 속에, 즉 신의 의지를 가장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에 두는 자다.   _비글로

 

의심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에게 제시된 신앙의 조항을 이성적으로 담대하게 연구하라.

 


 

 

신의 의지를 가장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

 

바로 사랑의 삶을 사는것 아닐까한다.

 

내 바로 옆에 있는 가족에게 사랑을 나누지 못하면서(돌보지 못하면서) 교회나 성당에서 봉사만 열심히 하고 기도만 한다면 그 가족들은 과연 신이 있다고 믿을 수 있겠는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이웃을, 가족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생각한다.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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