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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목

 

택배알림만큼 설레이는게 또 있을까 싶은 날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바쁘고 오후 출장에 정신이 없었어요.

 

그럼에도.... 퇴근하면 저를 기다려줄 택배~~~

 

소라향기님의 사랑이 담긴 귤상자가 저를 기다려줄 테니.... 힘들어도 기쁘게 출장마치고.... 달려왔습니다.

 

예쁘게 다소곳하게 문앞에서 저를 기다리는 귤~~~ 너어~~~ 비행기 타고 온다고 고생 많았다.

 

좋은것, 맛난것 있으면 이웃님들께 나눠주시는 소라향기님 덕분에 집안에 귤 향기(라 쓰고 소라향기를) 한가득 맡고 있습니다.

 

 

정~~ 말~~~ 귤이 달고 맛있습니다.

(저는 신거 좋아하지 않아서.. 과일 신거 잘 안먹는데 말이죠...)

 

이번 귤은 시지 않고 달아서... 아마.. 남김 없이 다 먹을 듯 합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우왕~~~ 맛있겠죠?

한입에 쏘옥~~~ 츄릅~~~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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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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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저의 향기가 잘 도착하였지요..
    맛있게 드셔주세요..
    이.. 겨울 아프시지 말기예요..^^

    귤 표면에 있는.. 저.. 하얀건.. 조개껍질로 만든 천연 영양제라고 해요..

    2021.11.25 23:1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moonbh

      엄지+엄지 척척...우와....짱이다

      2021.11.25 23:52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축하드립니다 사랑님 ^^

    2021.11.26 10:0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