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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수

 

바쁘다 바쁘다 힘들다 힘들다 노래를 부르고 지냈더니 어느새 5월도 중순을 넘어섰네요.

그간 책도 리뷰도 블로그 활동도 놓고 살다가 휑한 집에 들어오니 낯설기만 하고 가끔 찾아오는 이웃님들의 발자욱에도 인사 한줄 남기지 못하고 지냈더랍니다.

 

예스블로그 이웃님들과 이야기 하고 도서 나눔이며 선물도 막...나누며 잼나게 지냈던 시간이 언제였던가 싶고...

소식없어도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계실거라 생각해봅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책을 몇권 골라  주문했네요.

오랫만에 탐나는 궂즈가 똭~~ㅋ

 

 


 

 

골라놓고 또 주문해 놓고 보니 전부 시집이고 시와 관련된  책이더라구요.

 

시집 별로 안좋아했는데... 왜그럴까요?

 

갱년기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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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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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오랜만에 뵙는 사랑님. 시집이 감성을 일깨우기는 가장 좋은 책이죠.

    2022.05.18 22:0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march

    사랑님,오랜만이에요~~시간이 정말 빠르죠?
    벌써 5월이라니 ... 사랑님 바쁘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2022.05.18 22:4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반가움에.. 이리 뛰어왔습니다..
    잘 지내시는 거지요..
    사랑님의 흔적을 이젠 종종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오월이예요..^^

    2022.05.18 22:42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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