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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비즈니스맨

[도서] 노마드 비즈니스맨

이승준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디지털 노마드"

일과 주거에 있어 유목민처럼 자유롭게 이동하면서도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사람들을 뜻합니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일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죠. 그런 신종 직업이 늘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큰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이 수백만 원이 아닌 수천에서 억 단위의 수익입니다. 본 책의 저자는 월 수익으로 1억 이상을 버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주장을 하는데 사실관계 확인은 못했습니다. 그러겠거니 하고 읽었습니다.^^

 

참 다양하게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몇 가지 궁금증도 풀렸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서 열정적으로 운영을 하는지? 수많은 이벤트와 모임결성 등 결국 큰 목적은 있습니다. 개인이 아닌 기업형으로 10여 개의 카페를 운영 중인 회사도 있으니, 이 세계가 참 놀랍습니다.

앞서 읽었던 디지털 노마드가 예비과정이었다면 본 책은 정규과정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나름 이 분야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제 상상외로 훨씬 더 많은 아이템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사례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카페 운영자가 그렇게 큰돈을 버는지 몰랐으며, 카페 운영을 하지 않더라도 적극적인 세일즈를 통해 온라인 마케터 역할도 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맘 카페의 광고 배너 하나만해도 월 200만원을 받습니다. 그게 수십개라면? 거기에 공동구매에 광고비까지...

저자는 20대에 처음 시작한 커넥팅 세일즈(온라인 판매홍보)로 월 수천만 원의 돈을 벌었으며 현재는 월 억 단위의 수익이 발생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책 쓰기를 통한 인지도 향상과 이로 인한 강의 수강료는 덤입니다. 다만 저자의 카페와 강의를 홍보한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강의료도 수백만원이군요.

 

저자가 제안한 일곱가지 카페 타이틀의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제가 조회해보니 저자의 의견대로 틈새전략으로서 누가 먼저 시작해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느냐가 관건이겠네요. 직장일과 현재 준비 중인 일만 아니라면 직접 해고픈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천천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기에 생각을 더하니 굳이 제가 100% 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

틈틈이 시간 쪼개서 조용히 만들어보겠습니다.

 

노마드 비즈니스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최근에 갑자기 튀어나온 것이 아니며 이미 십여 년 전부터 있었던 사업이며, 저도 그 사이트에 일원으로 많은 기여를 했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제가 한참 활동했었던 다음 카페 운영자가 저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월 수익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분이 깔아놓은 일터에서 제가 무료로 재능기부를 했었군요. 전 받은게 하나도 없었다는...^^

 

정말 배워야겠습니다.

매일같이 출근하지 않아도 충분히 큰돈을 벌수 있는 수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차이점은 아느냐 모르냐가 아닐까요? 아는 사람은 하나라도 더 찾아본 사람일 것입니다. 쉽지는 않겠으나 누구나 돈 없이 창업을 할 수도 있고 크게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역량에 달렸습니다. 한번 도전해고픈 온라인 사업(?)입니다. 가만히 읽어보니 저는 한번씩은 다 해봤던 일이고 현재의 블로그도 작은 영향력은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도움 되는 책입니다. '맞부모와 진맛모'는 제가 조금 변형해서 접수하겠습니다.^^

 

연구해봐야겠어요.

 

https://blog.naver.com/gostma0/221492552834

 

 

 


https://blog.naver.com/gostma0/22149255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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