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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도서]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현실을 신랄하고 수려하게 말한다

젠더, 나이, 신체, 지위, 국적, 인종을 이유로 한 모든 차별과 폭력에 반대합니다. - 임솔아

세상이 주는 불안한 외줄을 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더는 안주하지 않는다. 바꿀 수 없다 해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바꿀 수 없다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 "같은 길을 반복해서 걸으면 길을 잃었다는 느낌이 든다.[다음 돌]" 차별과 폭력에 무관심하며 관습으로 넘겨짚었던 날들은 과거여야 한다. 시를 통해서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 향하며 시대에 맞게 변하면서 나와 대화를 멈추지 않아야 하고

괴괴한 날씨 속에서 착한 사람을 지켜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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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