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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종횡무진 서양사 1

남경태 저
휴머니스트 | 2015년 04월

 

클레이스테네스

참주정 시절 추방-->귀국

평민들의지지?개혁추진

귀족세력 제한-->행정구역개편(부족제,500인평의회) 평민들 참정권부여(시민법정)

10개의 가문 장군 10명이 교대로 군을 지휘

도편추방제 실시(6000개이상이면 위험인물로 간주 해외로 10년간 추방

 

전술적인 측면에서 승리한 요인

 

밀집대형전술(팔랑크스)

그리스는 평야지대가 없어 말을 기르기 어려워 기병육성이 어려움

그래서 보병위주의 전술로 특화

마라톤전령도 말이 아니라 직접 뛰어서 갈 정도,,,,,

달리기 능력은 그리스중장보병의 주특기

마라톤전투에서도 갑자기 돌진하며 전진하는 바람에 페르시아 궁병들의 공격이 무산되어 버림

결국 1:1 맞다이대결에서는 페르시아보병이 상대가 안됨,,,,

반면 페르시아군은 보병은 농노와 고원족 등 용병이라서 고도로 훈련된 그리시 중장보병 시민병을 제압하기 어려움

전사자수 192(아테네)vs6400(페르시아)


마라톤의 일화가 잘못 와전된거라 하죠  올릭픽개최를 위해 만든 허구의 스토리

실제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 뛰어간 주인공들은 1만명의 아테네중장보병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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