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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로 읽는 서양사 5

[도서] 사료로 읽는 서양사 5

노경덕 편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사료로 읽는 서양사 시리즈 마지막 편이네요

관심이 많은 현대사파트라서 정독을 하였습니다.

그중 한 테마를 소개하면

 

2차대전에서 소련이 독일군 주력을 거의 다 소멸시킨건 사실인데

여기 관련 자료가 등장하네요

p244

스탈린은 일찍이 1941년 여름부터 당시 동맹국이 된 영국에 제2전선 개창을 요구했다. 독일을 양쪽 전선에서 협공하여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다는, 이미 잘 알려진 공식을 따르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영국은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제 2전선 개창을 미룬 채 지중해와 북아프리카에서의 소규모 전투에만 집중했다.

대서양헌장(191.08)이후에 미국과 영국이 공동전선에 합의후 소련이 즉각적으로 참전할것을 요구했다고 하죠.

제2전선 개창이 늦어지는데 대한 불만이 영국에 대한 의심과 얽혀 있음이 드러난다.영국의 이런 즉장으로 소련과 동유럽의 민중은 전쟁 피해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

약속한 베를린공습도 이행되지 않고 스탈린의 처칠을 의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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