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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8719167


[예약판매]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

로데베이크 페트람 저/조진서 역
이콘 | 2016년 06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세계 최초의 증권 거래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6월 22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6월 2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금융의 본질, 투자의 원리는 무엇인가? 

주식시장은 실제로 어떻게 구성되고 작동되는지

그 답을 찾아 떠나는 17세기 네덜란드로의 여행


좋은 기업을 골라 그 기업의 주식을 사고파는 행위를 주식투자라고 한다. 현대의 주식투자는 대부분 HTS(Home Trading System) 상에서 이루어진다. 어떻게 보면 게임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게임을 잘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규칙을 외워야 한다. 살 때는 어떻게, 팔 때는 어떻게,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먼저 팔고 다시 그 주식을 채워놓는 방법은 무엇인지, 가격이 오를지 떨어질지를 예측해 그에 대한 수익을 얻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언제부터 그렇게 거래를 해왔을까? 어떤 천재가 나타나 앞으로 주식 거래는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줬을까? 아니면 무구한 역사의 흐름 속에 하나씩 약속이 만들어졌을까?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는 그 질문에 답을 해주는 책이다. 


주식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거래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주식 거래와 관련된 여러 원칙과 체계는 무엇이고, 그로 인해 나타난 직업은 어떤 것인지를 역사적 사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선물, 옵션, 파생상품 그리고 트레이더와 브로커의 탄생! 


단순하게 사고파는 거래만 있었던 것도 아니다. 사고파는 날짜를 지정하고 먼저 거래를 하기도 했으며, 거래의 권리에 가격을 붙여 사고팔기도 했따. 거래를 중개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전문 투자자는 물론, 소량의 주식을 모아 거래가 가능한 규모로 만들어 사고파는 마켓메이커도 등장했다. 

‘주식과 거래’라는 시장경제, 자본주의 사회를 지탱하는 제도가 그리 멀지 않은 과거인 17세기부터 시작했다는 것과, 초강대국이 아니었던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었다는 점, 제도의 틀이 완성되는데 백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등이 놀라울 뿐이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었는지, 관련 직업의 탄생에는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역사로의 여행을 통해 현대 금융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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