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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음을 느끼고 있다.

감사하는 마음이 잘 일지 않는 나조차도,

이 인연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고작 알게 된지 1년좀 더, 그리고 3개월인 사람들인데

어찌 10년 넘게 알고 지낸 사람들마냥

처음이라는 것을 전혀 알 수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돈독한 대화를 나눈다.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정이 오고가는 느낌이다.

 

이런 인연이 있다는 게 참 다행한 일이고, 감사하다.

 

이 귀함을,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잘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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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