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월든

헨리 데이빗 소로우 저/강승영 역
은행나무 | 2011년 08월

 

 

이번달에는 질문이 좀 쉬웠지요^^

 

월든을 읽으며 자연도 생각해보고,

내 삶의 공간도 돌아볼 수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시간도 공간도 빡빡하게 사는 것 같아,

오랜만에 다시 보니 새롭네요^^;;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휘연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1073195
    질문 : http://blog.yes24.com/document/11279135

    2019.05.01 01:0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청현밍구

    이번달은 월든이군요. 월든이 어찌보면 재밌다가도 어찌보면 따분한...
    빡빡하게 사시는데...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런 독서가 되겠네요. ^^

    2019.05.02 13:0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휘연

      네네 월든이에요^^ 전 이미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고 좀 여유를 가져야겠다 생각했는데 한달이 지났는데도 왜 아직 그대로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입니다. 으하하하하하
      청현밍구님도 이미 읽으셨군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2019.05.02 14:52
  • 파워블로그 꿀벌

    질문 1: http://blog.yes24.com/document/11317517

    2019.05.16 23:50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