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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3학년 (2020년)

[도서] 중학영문법 3800제 3학년 (2020년)

마더텅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번 중3 교과서가 바뀌는 지라, 이 책도 함께 바뀐 듯.

10차 개정판으로 2020년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사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진 이후로는 내용이 크게 바뀌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잘한 문제는 바뀔지라도 그 큰 틀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꾸준히 인기 받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제목에서처럼 3800문제가 있다는 주장.

실제로 3800제일까 싶은 쓸데없는 생각이 들지만 넘어가기로 하고,

그만큼 문제가 많아 학생들이 훈련하기에 좋다.

 

 

각 문법의 필요한 문법 설명과 그에 해당하는 연습문제로 가득 차 있다.

종종 이 파트에 굳이 이런 문제를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해가 되 안쓰러울 때도 있다.  

몹시도 답이 뻔한 문제들도 가득차 있을 수 밖에 없는..?

어떻게든 해당 문제를 만들어 넣어야 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진달까...

음음..

책 만드는 건 언제나 어렵다. (읭..?)

 

혹여 이해력과 암기력이 상당한 수준이라, 이런 문제들이 그저 노가다로 느껴진다면

다른 문제집을 추천.

 

대부분의 문제집이 그렇듯, 이 책도 각 학년별로 추가되는 내용이 있고, 그만큼 빠지는 내용이 있다.

영어 문법의 기초를 잡는다면 2학년 정도가 딱이고,

거기서 좀 더 추가되는 부분만 학습해도 수월하다.

대표적인 것이 이런 be to 용법.

전제는 2학년 내용을 무리 없이 소화할 경우에 이런 부분만 학습하면 된다는 것.

그게 아니라면 많은 부분이 겹치니 꾸준히 반복학습을 해야 한다. 

 

3학년이 되면 외워야 할 양도 상당히 늘어난다.

문법은 암기 과목이다.

종종 오해하는데, 이해 과목이 아니라 암기 과목이다.

외워야 할 부분은 외워두자 그냥.

 

 

이런 걸 넣으면 보는 학생들이 있을까?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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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123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2020.02.29 00:5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휘연

      도움이 되었을까요^^;;

      2020.02.29 08:3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