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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1)

2) 10:30-11:10(51-92)

3) 사람이 그리 죽어나가는데 어찌 걱정하지 않겠는가. 나는 확진자 수만 봐도 눈이 돌아가는 데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어찌 정신 차릴 수 있을까? 게다가 그 밍할놈의 쥐들이 이미 병균을 드 뽑아놨응ㅌㄴ제... 그나마 다행인 건 우린치사율이 높진 않으니까. 의료 강국 만세!
어쨌든 이제 2부 시작. 우리가 배울 점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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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김화영 역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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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전염병이란 게 무서운 것은 쉽게 옮겨다닌다는 점일 것입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우리 곁에도 머물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나 뿐만 아니라 이웃이 고생을 하게 되니까요.

    2020.03.26 23:1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휘연

      그렇죠 ㅠ 그런데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돌아다니는 이들이 많으니 걱정입니다.

      2020.03.27 12:10
  • 파워블로그 march

    지금 페스트를 읽으면 몰입이 엄청 잘될것 같아요. 배울 점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2020.03.26 23:5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휘연

      엄청나요 ㅠ 근데 치사율이 높지 않아서 이 정도는 아니지 하며, 치사율이 이 정도였으면 정말 제정신으로 못 살 것 같더라고요 ㅠㅠ

      2020.03.27 12:1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