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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독해 바른독해 빠바 유형독해

[도서] 빠른독해 바른독해 빠바 유형독해

최동석,김하영,한정은,이설미,정희은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빠른 독해 바른 독해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능률이 영어 학습지에서는 많은 책들을 만들고 있어서 다양한 책들을 접하게 된다.

빠바의 경우 예전에 수년 전 사촌동생에게도 추천해줄 정도로 오래 되었다.

중간에 개정되어서 지금의 표지가 된 듯.

 

유형독해 책은 지문 자체가 어렵지 않다.

빠바 시리즈 자체가 어렵지 않은 지문들이 있어서 잘하는 중3이나 고1이면 무난하게 풀어 볼 수 있을 듯 하다.

사실 각종 영어 학습지들의 유형은 정해져 있다.

가야 할 목표가 수능이니, 수능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은 유형별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유형독해.

여러 유형들을 전략적으로 공부할 때 찾는 문제집이다.

그래서 모의고사에 익숙해지기 위해 한 번 쯤은 풀게 되는 방식!

 

 

지칭 추론하는 파트이다.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하는지 방식을  먼저 설명하고, 기출 예제가 실려있다.

(대부분의 책이 비슷한 방식이다. 그러니 학생이 직접 지문을 보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 살짝 어렵다 싶은 지문 - 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예제 후에는 몇 개의 연습 문제가 있다.

개인적으로 문제 바로 밑에  단어가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친절하게 단어장으로 따로 나와 있는 것이 공부하기에 단어를 숙지하기에 도움이 된다.

어쨌든 이 책은 이런 구성.

 

 

각 단원마다 말미에 어법 관련 내용이 나와 있다.

어차피 어법 문제는 1개 밖에 나오지 않고, 그마저도 중심이 될만한 것들이 정해져 있어서 좀 수월한 느낌이다.

그래서 이 정도의 핵심만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숙지하면 된다.

간단한 설명과 문제 풀이. 그리고 그 다음 쪽부터 추가 문제가 있다.

의문은 왜 문법을 따로 한 챕터로 빼지 않고, 끼워넣기 식으로 만들어 두었을까 이다.

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하여 내신 시험 용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간단히 설명해줄 게 있거나, 혹은 스스로 각 파트와 관련된 문법 책을 훑어 보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총괄 테스트 용 연습 문제가 여러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각 유형을 푸는 방식을 염두해서 연습하면 좋을 듯 하다.

 

하지만 모든 문제는 결국 주제가 뭔지를 물어보는 것.

각각의 글에서 하고자 하는 말을 잘 파악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언제나 지문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염두하고 글을 읽는 습관이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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