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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 수능유형 기본편

[도서] 맞수 수능유형 기본편

능률영어교육연구소(김지현, 이지영, 장민아, 우민경)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이나 3학년 여름방학 즈음이 되면 수능 유형 공부를 시작한다.

아마 잘하는 아이들은 2학년때 시작해도 무난할 듯 하지만, 조금 실력이 부족하다면 3학년 겨울방학 때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따라가고자 하는 의지!

첫 책으로 추천하는 것이 능률 출판사의 <맞수> 시리즈.

이 책이 가장 좋은 점은 아주 얇다는 점이다^^^^^^^^^^^^^^^^^^^^^^^^^^^

두께로만 보면 부담감 제로.

얼마나 아름다운가.

처음으로 수능 유형을 접하게 된다는 낯섬에 이런 얇은 책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수능에 나오는 유형들을 살짝 맛보는 책이다.

어떤 분은 지문이 쉽다고 하시는데, 물론 학생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 (?) 중학생이 접하기엔 조금 답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 책보다 더 쉬운 지문들이 다른 문제집에도 많기 때문에 이 책이 지문이 가장 쉬워서! 라고는 생각할 수는 없다.

어쨌든 얇고, 유형을 대략적으로 훑으면서 너무 쉽지 않은 문장들이기에 수능 공부 시작이 첫 출발로 추천한다.

 

 

  

구성은 크게 다르지 않다.

각각의 유형을 챕터별로 나누어 두고, 각 유형에 대한 설명 기출예재로 설명한다.

그냥 예제를 던져주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방식으로 어떻게 유형을 접근해야 할지 설명해주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단어와 모든 걸 다 주면 이 문제는 학생들이 한 번 풀어 볼 기회를 뺏는 거라, 좀 아쉽다.

다른 페이지에 기재하던지, 다른 방식이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지...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에 연습 문제.

하나의 지문에 2개의 문제를 항상 올려두었다.

항상 같은 페이지에 단어를 실어 두어서 좀.. 

단어 공부할 이유를 없게 만들어 버린다.

그거 빼곤 괜찮은 듯. 

 

이 책이 얇은 건 얄짤 없이 유형과 연습 문제 3개만 있기 때문이다.

다른 것도 없이 그거만 있으니 얇을 수 밖에.

그래서 정말 맛보기 문제집으로 적당하다.

 

내신대비 편에서는 단어와 관련된 문제가 하나식 나와 있다.

저 문제들이 참 좋다.

특히 다양한 뜻이 있는 단어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마지막에 간단한 미니테스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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