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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패드로 프로크리에이트에 빠져서 엉망이지만 써봄 ㅋㅋ)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

조이스 박 저
로그인 | 2020년 02월

 

이 책을 보자마자 제가 공부하고 싶은 욕심에 무작정 만들었던 영어 모임인 <영애씨>입니다.

이 영애씨 1기가 끝나고 있어요^^

100일을 쉬지 않고 달려서 이미 끝내신 분들도 여전히 진행중이신 분도 있고 저는 복습하고 있답니다.

사실 100일동안 하루도 빼먹지 않고 지속하는 게 쉽지는 않아요.

저도 너무 좋을 것 같아 욕심은 나지만 혼자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 모임을 만들었거든요.

운이 좋게도 좋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제가 운영하는 모임의 특징은 규칙이 많이 없다는 것과 하루도 쉴 틈을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사실 주말도 없이 매일 지속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전 제가 늘어질 걸 알고, 마무리를 못할 걸 알기에 이런 모임을 만들어서 진행합니다.

이번 모임에 제가 운이 좋았나봐요.

너무 너무 좋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분위기도 너무 좋고, 지속하는 힘을 유지할 수 있게 서로 서로 응원도 하고 했답니다.

100일을 한 번도 미루는 시간 없이 지속하셨던 분도 계시고요^^

정말 그런 분들은 존경합니다.

 

잠깐 후기들을 살펴보면

1.

 

2.  

3.  

 

4.  

 

(비공이신 분들은 퍼오지 않았어요^^)

 

꼭 이 책으로 해야 하는 게 아니어서, 영어 회화 100일 책을 활용하신 분도 있었어요.

책 선정은 상관없지만 100일이었으면 했거든요.

새벽달님이 봄쌀님과 영어 다마고찌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는데, 거기서 힌트를 얻어 제 모임을 만들었어요.

열심히 필사하고, 낭독해서 올리고.

하기 싫은 날도 있지만, 다른 분들이 하시니,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이런 게 함께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하면서 이렇게나 흥이 나다니.

2기 모임으로까지 이끌어 주신 공을 1기분들에게 돌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기 어린왕자로 다시 만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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