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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크레파스로 알록달록 색을 색칠하고
그 위에 검정색을 또 입혔던 기억나세요?
팔이 엄청 아팠지만, 그걸 긁어 그림그리는 맛이 대단했죠.

요즘에는.. 팔더라구요.
막대기랑, 검정종이 10장에 한 3,000원정도.
(문구점마다 다른것같아요.)


문득 세월 참 좋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아이는 석유냄새같은 냄새나던 크레파스로
(24색은 평범한집애이고 48색은 부잣집 애라던)
그림그리는 맛은 모르겠다..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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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시골아낙

    24색은 평범한 집 48색은 부잣집 ㅎㅎ 그 분류에 웃음 짓고 갑니다 저는 그러므로 24색, 12색은 덜 평범했을까요 갑자기 다시 슬픈 맘이 들어요 이쁜 딸이 골똘하게 열심이네요~

    2018.08.21 21:0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저도 48색은 끝끝내 가져보지못했습니다. 그저 당시에 몇안되는 아이들이 36색, 48색이었고 대부분은 24색, 12색이었습니다.못가져본 자의 웃긴 오기였으니 슬퍼마세요ㅎㅎ

      2018.08.21 22:5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