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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영웅 경찰차 프로디 2(우리말녹음)

[영화] 꼬마영웅 경찰차 프로디 2(우리말녹음)

개봉일 : 2014년 03월

라스무스 A. 실버르센

노르웨이 / 애니메이션,어드벤처 / 전체관람가

2013제작 / 20140320 개봉

출연 : 이선,엄상현

내용 평점 4점

 

 

아이가 꼬마영웅 경찰파 프로디1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영화도 재미있어하리라 싶어 2주 뒤 보여주었다.

사실 아이도 1보다 재미없어했고,

나도 1이 더 재미있는 것 처럼 느껴지긴 했다.

 

 

1편에서 친환경 전기차로 변하게 된 프로디는

마을을 구하고 공주님의 신임을 얻게 된 프로디는

다시 마을을 지키는 경찰가 된다.

 

그러던 중 마을에는 독수리공원을 열게 되고,

공주님은 이 독수리가 없으면, 독수리공원도 없다면서 뜻을 모를 소리를 한다.

서장님은 공주님의 말을 매우 깊게 듣고,

독수리를 지키는 것에 열과 성을 다하게 되고

그 임무를 프로디에게 맡긴다.

 

 

프로디는 열심히 마을과 공원을 지켰으나

독일인으로 변장한 모녀일당에게 독수리를 빼앗긴다.

 

(기타 등등 다른 귀한 동물들도)

 

 

 

그러다 혼자남은 아기독수리 알을 프로디가 품게 되고,

누구라도 예상할 수 있듯 독수리는 프로디가 엄마인줄 안다.

프로디도 자신이 엄마라도 되는 양

독수리에게 햄버거나 소시지를 먹이며 키우고

나는 것을 가르쳐줄 수 없어 안타까워한다.

 

그렇게 모녀일당에게서 다시 동물들을 구해주고

아기독수리를 엄마독수리에게 겨우 보낸다.

그리고 다시 평화로운 마을을 지킨다.

 

 

 

 

이번에도 기승전결 확실하다.

2편에도 서장님은 악당들을 신임하고 프로디는 신임하지 않는다.

2편에도 프로디는 혼자서 동분서주한다.

2편에도 수달이 프로디를 도와 사건을 해결한다.

비록 심플한 플랫의 영화지만

심플하기에 아이는 더 즐거워하면서 영화를 본다.

 

2편이 1편보다 재미없다고 느낀 이유는

프로디가 아기독수리에게 집착하는 과정을 매우 길게 그린 점.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이해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

그리고 혹시라도 납치(?)를 한 범죄자도

프로디처럼 가슴아파 할까봐 걱정하게 될까 우려아닌 우려도 되었고.

 

 

 

이 영화는 아이와 동물의 소중함,

조금 더 큰 아이라면 밀수나 박재의 위험성, 잔인함 등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고

모성애 등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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